세미나에 가고 싶었는데 둘째가 어려서 .. 큰애가 영어를 좋아해서 종종 눈팅만 하고 가다 이리 반가워서 몇자적습니다. 전 응암3동에 사는데 가까이 살면 정보 공유 하고 싶습니다. 전 영어 완전 초딩이거든요.이번 공구도 조다고 히는데 우리 딸은 35개월 이라 어렵지 않을까 싶은데...송님은 어떠세요? 송현옥님의 글입니다. > 세미나는 한마디로 열강이셨습니다. > 강의도 훌륭했지만 분당에서 6시 30분에 출발하셔서 8시에 > 도착해서 10시 30분에 시작될 강의를 준비하시는 모습에서 > 더 프로다운 모습을 느꼈어요. > > 때로는 능력이 부족해서 때로는 게으름으로 한 발 물러서 > 있다가 엄마가 노력하고 시간을 투자한 만큼 아이가 반응을 > 보일 때면 목표를 어디에 두느냐가 중요하다는 생각이듭니다. > > Info Activity도 엄마가 정말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 > 된다고 생각하지만 결코 헛되지 않을 거란 생각이드네요.. > > 그냥 강의만 듣고 오려했는데 뜻밖의 아나이스님을 비롯하여 > 하니님 봉황님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정말 기뻤어요. > 저는 가뭄에 콩 나듯(?)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데 아나이스님이 > 저를 기억하셔서 놀라움을 금치 못했구요. > 오! 대단한 기억력!!! > > 전 응암동에 사는데 아나이스님도 결혼 전 응암동에 사셨다는 > 사실에 아나이스님이 더욱 가깝게 느껴졌어요. > > 아나이스님! > 제가 저희 시어른 들게 아나이스님 이야기했더니 반가워하시며 > 날씬하고 이쁘셨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 > 하니님 봉황님과는 좀 수다를 떨었는데 아나이스님하곤 일 때문에 > 이야기 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조금 아쉬웠는데 다음을 기약해야겠죠? > 처음 보는 저를 너무 반갑고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정말 고마웠어요. > 빨리 건강 회복되었음 좋겠네요. > 그리고 언제 Info Activity 강의하실 계획은 없으신지... > 제가 너무 앞서가나요?(^*^) > > 하니님 봉황님 반가웠구요 > 언제 다시 뵐 기회가 있었음 좋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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