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rehension and writing 편입니다.
comprehension questions은 단순한 facts를 묻는 질문이 없습니다.
what, where, when 보다 주로 why나 how입니다. what made ~가 있으나 이는 why에 가깝습니다.
4개의 보기 예문도 큰 소리로 읽게 하세요. 답을 찾다보면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질문 자체를 숙지하는 것도 중요한 학습목표입니다.
이러한 질문을 자기 자신에게 던지면서 책을 읽는 것이
독해력이 높은 reader로 성장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서술식 답변을 할 때는 책을 펼쳐놓고 해도 됩니다.
근거를 가지고 쓰는 게 좋기 때문에 그렇게 훈련하는 것이 출발입니다.
free writing은 이러한 정리, 요약, 근거 제시(supporting details) 등으로
guided writing을 하다 보면 발전하여 척척할 수 있게 됩니다.
무조건 하얀 공간을 주고 글제를 던져 쓰게 하는 것은 초기학습자에게는 무리입니다.
자기가 아는 표현만 반복하고 같은 오류를 반복하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페이지 부모에게 영시 쓰기는 하지 않아도 됩니다.
엉망이라도 그냥 써보면 좋구요. 고치려고 애쓸 필요 없습니다.
자기 생각을 모야 손으로 끄적여 문자로 옮겨진다는 것에 점수를 줍시다.
월요일 웍싯 4, 5페이지에 어휘를 고쳐놓지 않아서 #21 어휘들이 그대로 나갔지요?
오늘 수정하여 다시 올려드립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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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읽기 30-31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