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제 infoactive강의 갔었습니다... 정말 아나이스님께 너무 감사하고 뭐랄까.. 신선한 충격이랄까, 감동의 물결이랄까.. 정말 대단하시다.. 라고 밖에는 뭐라 표현할 말이 안 떠오릅니다. 내가 아나이스님의 반의 반의 반만이라도 우리 아이에게 해줄려고 노력했더라면 아이 영어가 훨씬 달라졌을텐데.. 하는 자책감도 좀 들구요.. 한편으론 infoactive구입이 좀 망설여지기도 합니다. 정말 엄마의 노력 여하에 따라 책의 가치가 엄청나게 달라질 것 같아서요.. 각설하고, 제 질문은 어제 아나이스님의 강의 내용들을 가이드 북에서 찾을 수 있나요. 강의를 듣고 고개를 끄덕끄덕 하기는 했지만 과연 집에서 내가 해 줄 수 있는지 의구심이 들어서요.. 아나이스님의 가이드 북이나 액티비티 북에 가이드 라인이 있다면 한번 도전해 볼수도 있을것 같네요.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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