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댓글 달았어~~~엉엉엉
오늘 코엑스 가서 쇼핑도 하고 문법서 구경도 하려고 나섰어요.
한숨 돌리려고 버거왕에 들려서 우아하게 감자칩 씹으며 스맛폰으로 쑥에 들어갔다가
홍박샘님과 여러 맘님들의 댓글에 체하고 강남 한복판에서 얼굴이 홍당무, 가슴은 콩당콩당...
홍박샘님이 도와주신다면, 하라고 하면 해야쥬~
쑥에 충성한다고 했는데 한 입 가지고 두 말할수도 없구요...ㅎㅎ
제가 잘 모르는 사람이긴 하지만 작년에 진행했던 문법반 진행상황 꼼꼼이 살펴보고,
홍박샘님께 문의도 드려보고...
내일 중으로 방학중 예비 초6, 예비 중등반 대상으로 한 스스로 문법반 공지 올리겠습니다.
교재는 여기저기서 권해 준 거 다 둘러봤는데,
참고로 저희는 우리말 문법서와 원서 문법서 두 개를 같이 진행할 예정입니다.
제니가 중간에 사족이 많이 달린 교재나 책을 싫어해서
일단 오늘 교재 온라인으로 왕창 주문하고 결정해야 할 듯 싶어요.
제니가 안 하는 건 제가 공부하려구요.
기간은 방학과 함께 시작해야 할 듯 싶고요.
근데 이걸 어쩌나유...저 암것도 모르는디유...ㅜㅜㅜ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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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ee 12월 호] Christmas is com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