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참 부럽습니다..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 진정 아름답습니다.. 하루하루를 어떻게 계획하고 보내시는지 참 궁금합니다.. 사실 전 그리 알차게도 꾸준히 보내기도 안되고 그날그날 상황에따라 변수가 너무 많아져서 맨날 반성만 하고 담날을 기약할뿐이랍니다... 얼마전까지 몇가지 단어에서 영어에 큰 거부감을 보이더니,,, 그래도 이제 만 22개월인 우리가영이 두 언어를 거부하지 않고 따라하는 모습을 보며 좀 안심은 됩니다.. 영어단어 150쯤 인지가 되는것 같고, 기본적인 문장들에는 반응을 보이고... 그런데 영어교재는 ort1단계를 포함해 20권정도밖에 안되는것같아요... 엄마의 영어는 너무한계가 있는것 같고 좀 더 적극적이 방법으로 영어환경에 노출시키고 싶은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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