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TV론 못보구 인터넷으로 다시 보기로 봤는데요 넘 충격 적 이었습니다 저도 이번에 영어유치원에 보낼까 망설이다가 그냥 미술 학원 보냈거든요 5살 이라서 좀 힘들것 같더라구요 원어민 원어민 저도 원어민 강사가 가르 친다면 귀가 쫑긋 하거든요 어제 방송 하던거 보니 자격도 없는 떠돌이 외국 사람들이 가르치더군요 4년 대학만 나오면 무조건 합격 이라네요 여행 두하고 돈도 벌구 원어민 강사는 좋다더군요 뭐 다 그럴일은 없겠지만요 몇시간씩 우리말도 못하고 아이이들이 너무 불쌍 하더군요 아이들이 우리말을 하면 (영어로 말해!!!! ) 이러고 말대요 강사는... 방송 보구 그래 잘했다 우리 아이가 저기 앉아 있다고 생각을 하니 정말...... 방송 다보고 아!!! 엄마가 정말 슈퍼우먼이 되야 겠구나 다시 한번 생각 하게 되더군요 더 노력 해서 아이와 영어랑 집에서 조금씩 조금씩 놀아 주렵니다 아직도 갈길이 먼데 미리 아이에게 너무 스트레스 주지 않기로 오늘 반성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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