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쿠야, 이거 일이 감당이 안 되네요.
지난 주 AICR을 쉬었으니 이번 주는 도저히 쉬면 안 되겠고... 할 수 없음다,
이번 주 #23 BB는 쉽니다.
상세한 말씀은 못 드리겠고 일을 용의주도하게 못 해서 눈 앞의 일이 산적해있네요.
게다가 연말이 다가오잖아요. (죽는 소리....)
각종 자기주도 방도 많이 열리니 이 참에 거기 잘 둘러보시고 방학계획 세우세요.
대신 복습편을 이렇게 올려드릴게요.
월요일 #11 -1, 2, 3
수요일 #12 - 1, 2, 3
그러면 다음 주에 #23할 때 ##13이 같이 올라와 #30 마칠 때 ##20 같이 끝나게 되네요.
그렇게 하면 겨울 방학이 끝나겠죠.
별 다른 변수가 없는 한 일이 이렇게 진행되길 기원해봅니다만 결심대로 될지 잘 모르겠네요.
인사말 댓글 달지 마세요.
겸연쩍어서 고맙다, 미안하다, 건강 운운... 듣기 죄송합니다.
약속을 했는데 못 지키는 제 자신이 딱하니 아무 말 말아주십숑 ^^
BB몇 달째 진행하니 아이가 어찌 진행하고 있다는 말이 좋을 뿐이니,
감사 말은 이제 하지 마세요. 그 마음 압니다.
BB 쉰다면서 어지간히 떵떵거리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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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세계사이야기 5권 34 35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