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에서 방영한 원어민 강사에 대한 글들을 읽구..) 전 일반 유치원에 실망이 커서 그래서 다른 유치원두 많이 미덥지 못해요. 여긴 신도시라서 시설이 훌륭한 유치원이 많아요. 하지만 선생님의 자질은 영어 유치원처럼 문제가 있어요. 울아이가 다니던 유치원에 선생님이 애들을 많이 편애했데요. 그게 어떤 기준인지 알면 정말 놀랍죠. 그애의 부모 직업과 사는 집의 평수에 따라 선생님의 태도가 달라지대요. 새로오신 선생님에게 저앤 부모 직업이 뭐고 사는 집의 형편을 알려 주며 "신경쓰라"구 하더라네요. 물론 모든 선생님이 다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일반 유치원에두 영어 유치원 못지않게 많은 문제점이 있어요. 영어 유치원에 계신 외국인 선생님 일부가 그렇듯이요. 편견은 갖지 말구 잘 알아보구 보내심 괜찮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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