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맘님의 글입니다. > (EBS에서 방영한 원어민 강사에 대한 글들을 읽구..) > 전 일반 유치원에 실망이 커서 그래서 다른 유치원두 많이 미덥지 못해요. > 여긴 신도시라서 시설이 훌륭한 유치원이 많아요. > 하지만 선생님의 자질은 영어 유치원처럼 문제가 있어요. > 울아이가 다니던 유치원에 선생님이 애들을 많이 편애했데요. > 그게 어떤 기준인지 알면 정말 놀랍죠. > 그애의 부모 직업과 사는 집의 평수에 따라 선생님의 태도가 달라지대요. > 새로오신 선생님에게 저앤 부모 직업이 뭐고 > 사는 집의 형편을 알려 주며 "신경쓰라"구 하더라네요. > 물론 모든 선생님이 다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 일반 유치원에두 영어 유치원 못지않게 많은 문제점이 있어요. > 영어 유치원에 계신 외국인 선생님 일부가 그렇듯이요. > 편견은 갖지 말구 잘 알아보구 보내심 괜찮을것 같네요. 모든선생님들이 다그렇지는 않겠지요,, 저도 아이유치원보낼때는,,시설이나 교육환경도 생각했지만 그보다도 선생님을 많이 생각했습니다 영어유치원은,,사실 학원으로 생각하셔야되요 일반유치원경력있는 선생님들 하고는 좀 다를것같아요 저도 유치원에서 5,6년 아이들 가르쳤지만 다니다가 영어유치원으로 옮겨서 선생님하고 안맞아서 다시 오는 아이들 많이 봤습니다 아마도 엄마들의 교육열과 선생님들의 자질이 잘 안맞는거 같아요 그래서 선생님이 아이를 대하는 마음씀이나 기본생각만 잘 잡혀있다면 선생님들의 마음은 다 아이들위주일거에요 (너무 제생각만했나요,,,ㅡ.ㅡ) 오히려 저는 형편안좋고 그리 잘사는 집 아이가 아닌경우에 더 애정이 가던데 그런아이들이 더 소박하고 순진한 아이들 많아요,,, 있는대로 다 해주고 공주님처럼 왕자님처럼 커온아이들은 다른친구를 무시하는 경향도 많드라구요,, 하지만 아이들은 다 아이들이라 선생님이 아이사랑하는 마음만 충분하다면 또,,,,원장님만,,그렇게 눈총주시지않으시면,,,,다 한결같이 아이들 사랑할겁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