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잉글리쉬플러스(www.englishplus.co.kr) 목동점에서 있었던 아나이스님의 InfoActive의 stage1세미나를 알차게 듣고 왔는데요! 아나이스님의 스피드하고 명쾌한 목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맴도는 듯 하군요. 어제까지는 앞의 세미나 후기담을 읽으면서도 뭐가 뭔지 이해가 되지않던 부분이 지금에 와서 다시 읽어보니 공감이 되네요. 그리고 제가 느낀점은요, 일단 제가 먼저 책을 보고 발상을 전환해보는 노력을 시도해야 할것 같더라구요. 그래야 질문을 하는 저의 한계를 덜 수 있을듯 싶네요. 또한 아나이스님의 당부말씀을 더하자면- 처음부터 영어로만 생각하고 말하지는 않아도 좋다/ 일주일에 2회정도로 2~3명의 인원으로 진행하라/ 모든걸 숙지하려하지말고 일면만이라도 숙지한후에 아이에게 전달후, 다음은 아이스스로 생각의 그릇을 넓히게 하라-대충 이런 말씀이셨던것 같네요. 한마디로 무궁무진한 사고를 요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찬맘님의 글입니다. > 미루맘님 고마워요. > 한가지만 더요, 잉글리쉬 플러스는 어디있는건가요? > 인터넷으로 찬아볼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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