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3기 여러분들 ~~ 여기로 이사온거 혹시 아직 모르시나요?
우선 대문을 열고 유게방에 길잃은 분들을 모셔와야 할 것 같네요.
저도 잠시 헷갈렸던 사람인지라..ㅎㅎㅎ
주말엔 미세먼지가 주춤할 듯 하네요.
꽃샘추위와 황사만으로도 짧은 봄이거늘...짧은 봄이 더 짧아지게 생겼네요.
모두들 주말 잘 보내시고 다음 주에 뵈어요!!
우리 3기 여러분들 ~~ 여기로 이사온거 혹시 아직 모르시나요?
우선 대문을 열고 유게방에 길잃은 분들을 모셔와야 할 것 같네요.
저도 잠시 헷갈렸던 사람인지라..ㅎㅎㅎ
주말엔 미세먼지가 주춤할 듯 하네요.
꽃샘추위와 황사만으로도 짧은 봄이거늘...짧은 봄이 더 짧아지게 생겼네요.
모두들 주말 잘 보내시고 다음 주에 뵈어요!!

18번 제이- 헤매던 어린 양 2이네요~~
완주가 참 힘드네요~~ 각종 당근들로 끼워맞추기 하고 있어요~~
15번 올리비아 초3


오늘 정말 오래간만에 날씨가 좋아 아이들하고 공원에가서 자전거타고 왔어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저도 좋더라구요. ^^
문장이 길어지니 좀 어려워 하네요. 집중을 안하는거 같아 좀 혼냈더니..... 동생한테 자긴 이 종이만 봐도 무섭다고...^^;;
2번 8살 한지호
유게에 글 보고, 얼마나 찔리던지요^^
끝날때까지 더 부지런히 해보겠습니다~
143~152 까지 올립니다.
<143.144>

<145.146>

<147. 148>

<149.150>

<151.152>

[9기]
2014년 2월 셋째주 [Brain Bank] The Broken Pot
maze 몇 개
[4기]
[로알드달 #10 Matilda] 미션
[2기]
TSOW 4 (ch 2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