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패드라는건 전자영어책이라고 할수 있는데, 특수펜으로 해당책의 그림이나 글자를 누르면, 영어발음과 효과음이 나오는 거예요. 저도 얼마전에 모 홈쇼핑에서 149,000원이라는 거금을 들여 주문했어요. 미국 현지에서 만든거고 나온 사람들이 하도 설명도 잘하고 애가 좋아할거 같아서 샀는데 다음날 반품했어요. 책 3권에 녹음기가 사은품으로 있는건데, 내용도 좀 부실하고 우리 정서에는 좀 안맞는거 같더라구요. 책장도 얇고 장수도 채 10장이 안되는거 같았어요. 가장 큰 이유는 스피커발음이 웅웅거려서 발음이 귀에 잘 안들어오더라구요. 여하튼 가격대비 별루인거 같아요. 인터넷 완구몰에서는 써본 사람들이 좋다고 하고 책도 난이도 수준별로 낱권으로(28,000)로 판매하더군요. j님의 글입니다. > 가끔 글을 읽다보면 립패드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게 뭔가요?그건 몇살 아이들이 쓰는 건가요? > 폴짝폴짝님의 글입니다. > > 홈쇼핑에서 립패드(립패드프로그코리아:총판)에 대해서 자세히 사용설명까지 곁들여 설명을 해주니 꽤 괜찮은것 같아서 말입니다. > > 사용후기나 고장등에 대해서 아시는 분 있으시면 답은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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