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는데, 날이 많이 풀려서 봄기운이 느껴지더라구요~
봄 하니까 전 개나리가 생각났어요. 전에는 개나리가 핀 울타리를 많이 볼 수 있었는데..
요즘은 보기 힘든 것 같아요..
다른 분들은 뭐가 젤 먼저 생각나시나요~?^^
주말에 전 피씨를 거의 못킵니다..
밀린 일도 많지만, 네 남자가 컴 세 대를 몽땅 차지해 버려서요..ㅠ.ㅠ
게다가 월요일은 출근해서도 넘 바쁘고...그래서 좀 서둘렀네요~
3월 시작했으니 봐 주실거죠?^^;
3월 3일엔 다들 개학하니까 새로운 학교, 반, 담임쌤, 친구들 등등
다른 학교들은 어떤지..지역마다 학교마다 차이가 얼마나 인지 궁금합니다.
새로이 중딩되는 울 제이슨 같이 새로운 학교는 방과 후라든가 뭐 특색이 있는지..
하교후 학원이랑 등등 시간이나 과목들은 어떻게들 정하셨는지..
일주일 지내보시면서 다같이 얘기나눠보믄 좋을 거 같습니다~
제이슨은 수영을 다시 배울 예정입니다.운동을 하나하믄 좋을 거 같아서요.
하교시간땜에 학교에 문의하니 월금은 3시, 나머지 화수목은 7교시하면 3:55에 끝나는데,
그러고 나서 종례하고 청소하고 하면 좀 늦을거라하네요..
그래서 시간상 4시 스쿼시는 포기하고 5시꺼 수영으로 월수금에 시킬라구요.
학원은 아직 미정입니다...(이 부분이 젤루 고민입니다...)
학교 방과후수업으로 중국어 회화랑 토요 일러스트레이션을 신청해 두긴 했는데,
입학 후 시간봐서 다시 수정될 것두 같구요..
일단은 여기까집니다. 새로운 사항이 생기면 다시 얘기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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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셋째주 [Brain Bank] The Broken Po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