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이 또 날라갔어요~~~어찌 이럴수가..ㅠㅠ
정말 맥빠지네요..어후우~~~
전에는 폰에 있는 사진이 바로 올라갔는데 요새는 잘 돼요
이미지삽입을 누르면 제가 컴터에 저장한 사진이 안뜨네요..어흑 이를 우짭니꺼..
9시부터 틈틈히 쓴 글이 다 날라갔네요..ㅠㅠ
일단,,기억을 되살려서 다시 올려볼께요
점심시간전에는 올려야 될터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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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음을 가다듬고..
오늘이 금요일이라 다행이여요~ㅎㅎ
아까는 비올거 같다고 했는데 지금보니 눈이오네요..ㅎㅎ
울 아그들 또 좋아 날뛰고 있을듯~ㅎㅎ
이번주는 접때 올렸던 다이어리가 2013년꺼 도착해서,,루시랑 다니엘이랑..지난 2012년 다이어리 읽어보고 옮겨적을꺼 옮겨적고 새로이 기입할꺼 기입하면서 보냈어요..
군데 군데 붙여있는 공연이나 체험티켓 보면서 기억을 되살려보기도 하고,,엄마의 메모도 다시한번 읽어보고..
친구들과 싸웠던일,,힘들었던일 슬펐던 일 등등 읽어보면서,,루시가 3학년때는 좀더 멋지게 생활하겠다고 다짐을 합니다..
다니엘은 여섯살 형아가 된다고 무지 고무돼있구요,,ㅎㅎ
이번주는 아침에 푸는 연산문제집 기탄을 거의 마무리하고요..
방학동안에는 철저반복으로 갈아탈려구요..그거이 양이 더 적더만요..
글고 이번주부터 문해길 심화를 들어갔구요..로드맵도 함께 시작했습니다..
방학동안 놀멍 구르멍 심심풀이로 해보기에 좋은게 사고력 문제집인거 같아서..1월은 이 두 문제집을 마치고,,2월은 3학년 예습을 해볼까해요..교과서를 한질 더 구입을해서 해법우등생수학 교과서편과 함께 전체적으로 훑어볼까합니다..
글고...영어는 ORT6,7단계 복습읽기를 시작하기로 했고,,루시는 좀 지겨워해서 얼른 끝내고 8,9단계로 들어가자고 말해주었구요,,그렇게 하다보면 2월까지의 읽기분량이 될거 같고,,
집중듣기는 진도가 빠른편이라,,네이트더그레잇을 마친 후에는 얻어온 까이유책 15권을 하려고 해요..
나중에 읽기를 대비해서 한번 듣기를 해두는 게 좋겠단 생각에 그리 계획을 세우고 있구요..
2월까지 잡으면 기간이 좀 남을거같애서 티아라클럽 진입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쓰기는 접때 코스북얘기했었는데 읽기를 더 하란 말씀들도 있었고..또 제가 아직 코스북이 장악이 안돼서요..
일단 단어쓰기로 들어갑니다..
ORT에서 보내준 얇은 단어장을 먼저 마치고,,접때 디올님이신거 같은데..만재아빠님 글에 연결시켜주셔서 orte단어장 5단계에서 9단계까지 출력해놓은거 제본해둔게 있어서 그걸로 다음 진행을 해보려고해요..(소개해주신 디올님, 올려주신 만재아빠님 깊이 감사드려요)..글고 DK딕셔너리까지..이렇게 쓰기를 잡고 있어요..
단어와 문장을 함께 잡아보려는 생각인데..루시가 잘 진행해주어야 할텐데요..
글고 방학땐 발레학원을 매일가고 바이올린을 좀더 집중할 계획을 잡고 있구요..
4학년부터 가능학 학교기악부가 있어서 거기 들어가려면 3학년 1년동안 잘 닦아놔야 될듯해요..
아..아까 머라머라 글 많이 썼는데...
음..요새 느낀건데..울 루시와 다니엘을 보면서,, 성향이 완전히 다른아이들을 보면서..좀더 저의 양육방식도 바뀌어야 한다는 생각을 했어요.
주도성을 키운다고 강하게 푸쉬했던면이 없지 않았던 루시에 대한 저의 태도가..루시의 성향에는 그리 좋은 영향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섬세하게 대할때마다 분위기가 확 피는 루시의 얼굴을 보면서..좀더 세세하게 화초처럼 만져줘야 할 필요성을 느껴요..
하지만 연약한 아이는 아니라..그런 세세한 이끔만 있어도 루시는 좀더 행복해할 아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반면 다니엘은 독립적인 아이라 그런 세세함이 오히려 상처를 줄때도 있어서,,참 조심스러워요..
여튼 생각을 달리먹으니 애들도 편하고 저도 편하네요..
글고 올리려던 사진은 화실가서 그린 사진인데..
초보라서 넘 기대하시면 안돼요..
제다가 젤 잘그린 우유곽은 제가 사진을 안찍었네요..에구..히히
그림을 시작하면서 가장 필받은 사람은 다니엘이어요..
골똘히 생각하다가 쓱쓱 그리는 모습 넘나 귀엽네요..
아까보다 글이 좀 건조해졌긴 하지만..ㅠㅠ
요까정 쓰고~사진이 잘 올라가야 할텐디요~
헥헥~도저히 그림사진이 안올라가네요ㅠㅠ
수요일날 국립박물관가서 찍은 루시사진만 어찌어찌 올려요~흑~
연구를 좀 해봐야겄어요~정말 이상하네요~
이건 또 어찌 올라가는 건지~
국립박물관 많이 이뻐졌던라고요..
박물관이 늘 그렇지만..세세하게 꼼꼼히 둘러봐야 이쁘고 멋진것을 발견할수 있는거 같아요.
글 좀 예쁘고 알차게 올리려는데 이건 뭐 다 딸려서 힘드네요~어흐흐~
울 루시여요~ 다니엘이랑 함께 찍은것도 올리려는 데 안올라가네요~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해보아요~우리 아이표방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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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8대 대통령선거 부재자투표 첫날인 13일 오후 서울 동작구청 지하1층에 부재자투표소가 설치된 가운데, 대부분 20~30대인 젊은 유권자들이 구청 정문밖에까지 길게 줄을 서서 투표를 기다리고 있다.
ⓒ 권우성
▲ 1992년 12월 22일자 한겨레 그림판, 당시 대선 패배 후의 허망한 마음들을 잘 표현하고 있다.
ⓒ 박재동
▲ 위로가 필요해... '제18대 대선 투표율 80%를 넘기면 프리허그를 하겠다'고 트위터를 통해 약속했던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가 20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투표율이 75.8%에도 불구하고 약속을 지키겠다며 시민들과 프리허그를 하고 있다. 프리허그 도중 한 시민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 권우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