넋이 확 나가는 일이 있나봐요.
아침에 미국에 보내는 중요한 서류가 있었는데 완전히 잊었고요.
Berenstain Bears 올리는 것도 잊었어요.
냉장고를 열어보고 짜증이 나서 닦기 시작했는데 지금 다 끝나고 생각이 났어요.
저 뭐 하는 사람일까요?
어제 회사에서 열심히 BB 만들어놓고 오늘 집에서 쉬면서 잊었습니다.
웍싯 재검을 못 하고 올립니다. 혹시 오류 있으면 알려주세요.
넋이 확 나가는 일이 있나봐요.
아침에 미국에 보내는 중요한 서류가 있었는데 완전히 잊었고요.
Berenstain Bears 올리는 것도 잊었어요.
냉장고를 열어보고 짜증이 나서 닦기 시작했는데 지금 다 끝나고 생각이 났어요.
저 뭐 하는 사람일까요?
어제 회사에서 열심히 BB 만들어놓고 오늘 집에서 쉬면서 잊었습니다.
웍싯 재검을 못 하고 올립니다. 혹시 오류 있으면 알려주세요.
이번주 쉬는 동안 밀린 숙제할 수가 있어서 좋네요. 12월에 환자분이 있어 정신없이 지냈네요. 병원에 가니 웬 환자가 그리도 많은지... 많은 것을 느끼는 한해였어요. 뭐니뭐니 해도 건강이 제일인 것 같습니다.
홍박사님과 쑥쑥회원님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조심하세요.
일부 올리고 하는데로 나머지 올립니다.


초3 jessica- Moving day
벌써 지난 주 완성되었던 건데 엄마의 게으름으로 이제사 올리네요...안그래도 늦은 숙제인데....
매일 하나씩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글쎄체 지적했더니 그것도 많이 고쳤네요.
열심히 열심히 밀린 숙제하는 제시카입니다.^^




박사님 정말 깜짝 놀라셨겠어요. 미국에 보내는 서류는 무사히 잘 도착했겠지요?
얼마전에 동네 작은 영어 학원에서 방학동안 영어도서관처럼 문을 열테니 와서 책도 읽고 읽고나서 book report도 쓰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구경갔더랬지요. 분위기도 아늑하니 좋고 재미있는 책들도 많이 보이고 좋더라구요. 아이들이 한 book report 역시....
하지만 BB를 보다보니 다른 book report는 눈에 차지 않더군요.
이런 워크싯을 무료로 아무나 다운받아 할 수 있다는 사실에 참 감사했습니다.
(BB 얘기가 목구멍 끝까지 나오려다가 꾹 참았네요 ㅋㅋ)
Nina 수요일 워크싯입니다.
그림그리는데 재미 붙인 녀석에게 정말 흥미로운 워크싯이 아니었나 싶네요
통제작문할 때보다 훨씬 좋아합니다.
다른 일 하느라 워크싯만 던져주고 하게 했는데 2p를 너무 잘했길래 어찌 이리 잘했냐 했더니
1p보고 그냥 따라썼대요 ㅜㅠ 너무 자율성을 주었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