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교통 범칙금이 날아왔어요
정말 생각지도 못햇던 거라 한참을 들여다 보았네요
카메라에 찍힌 이유는 사거리에서 황색 신호에 교차로를 들어섯기 때문이라네요....
그결과 7만원이 날아가게 생겼습니다
아까워 죽을것 같아요....
근데 더 황당한건
계산을 해보니 운전을 16년을 했네요
근데 황색 신호에 교차로를 들면 안된다는걸 몰랐던 저 자신입니다....
당연히 황색 신호엔 지나다녔던 습관 때문일까요?
그걸 몰랐단게 더 화가나고 속상합니다...
오늘 범칙금 종이를 받고 인터넷을 뒤져보니 교차로에 이미 들었을경우엔 얼른 지나가는거지 교차로 안으로 들면 안되는거라는군요...
찾아서 읽고나서야 그랬던것 같다 .. 이러고 있습니다
혹시 저처럼 생각하고 계셨던 분이 한분이라도 계실까봐 글 올립니다...
더불어 자랑도 할까요?^^
애들이랑 저녁먹다가 범칙금 용지를 확인을 하고 애들한테 속상하다고 말했더니...
9살짜리랑 7살짜리형제가 용돈에서 5000원씩 걷어서10000원 만들어 포장지로 예쁘게 싸서 보태라고 주네요...
애들도 겨우 6000원 ,8000원씩 가지고 있었거든요..
게다가 8000원 가지고 있던 둘째는사고 싶은 책 있어서 살려고 한창 모으는 중이었구요
정말정말 감동이더라구요....
감동받아서 눈물이 다 나오더라구요...
아직도 7만원 생각하면 속이 쓰립니다
그러면 괜히 아이들을 생각합니다
감사히 잘 커줘서 감사하다고....
여튼 저같은 경우는 없길 바라며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