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사실 양해의 말을 구해야 할꺼 같아요..앤님이 오늘 어디를 가신다고 대신 국사반 대문을 열어달라고 하셨는데..상황이 힘들어져 미리 이렇게 문을 열었어요..
저희 큰 아버님이 오후에 돌아가셨어요..ㅜ.ㅜ
저흰 어제 갔다가 안좋으신다는 말에 뵙지도 못하고 돌아왔는데...그게 마지막 인사였을줄 미처 몰랐네요..ㅠ.ㅠ
저희 시댁은 신정을 세는데..항상 큰집하고 저희시댁-작은집-하고 함께 지내고 바로 옆동에 사실만큼 사이가 각별하셔서..저희한테도 지금 이 일이 굉장히 큰일이네요..
일단 문 열어놓고 갈께요..
정신없어 두서없이 글 남긴거 이해해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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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ee 1월 호] I wish you a Happy New Y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