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디스커버리에 보내다가 당한(?) 엄마입니다. 정말 좋았습니다. 커리큘럼도, 선생님들도, 시설이며 분위기도.. 너무 좋아서 학교갈때 까지는 그냥 보내야지 했는데요. 아이들도 너무너무 좋아하고 영어도 정말 눈에 띄게 늘고, 영어 자체를 정말 거부감 없이 잘 받아들이게 해주면서 자연스럽게 파닉스 단계로 넘어가고 있던차에 글쎄 그 좋던, 그렇게 믿던 원장이 하루아침에 모든 학비를 가지고 사라졌답니다. 정말 연납한 엄마들은 큰일이죠............ v v ; 제가 알기로는 이촌동에 있는것은 별개의 학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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