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수학 하루 백문제 풀기방-여섯번째

  • 미쉘
  • |
  • 2013-01-04
136

수학 하루 백문제 풀기방-여섯번째

 

드디어 2013년이 왔네요..^^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셨는지...

올해 저는 지인들에게 ‘대박기원’이라는 새해문구를 가장 많이 쓴거같아요..

가족의 건강도, 경제적인 부분도, 아이들의 공부도 모두 모두 대박~~

오늘은 금요일이지만, 웬지 작심삼일의 3일을 빼면 오늘부터 2013년을 시작해도 될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런 의미에서 갑자기 찾아온 2013에 당황하신 분들 계시다면 오늘부터 시작하는 걸로 합시다.

대신 작심삼일은 더 이상 안되고, 작심 365일만 되는 걸로~

 

저는 올해 예비4초 아들, 예비2초 딸이 있습니다.

2학년도 스토리텔링수학이니 뭐니 머리가 좀 아프지만, 그래도 경험이 있으니 걱정이 덜되는데 4학년이 되는 아들은 이제는 굳은 의지를 갖고 좀 밀어붙쳐야하는 시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에 요즘 매일 고민중입니다.

이런 저런 고민을 하다보니 하루에도 수십번씩 마음이 왔다갔다합니다.

선행을 빨리 쭉~ 나가볼까, 심화를 더 시켜볼까.. 에구.. 힘들어..

 

사실 전 수학을 쫌 했던 뇨자입니다.(절대로 잘난척 아닙니다.. 아시죠?..)

근데 제가 수학을 하면서 가장 느꼈던것은 ‘생각의 힘 & 정리의 힘’이였던거같습니다.

한번 더 생각하고, 한번 더 정리하고..

그러다보니 어느 순간 수학이 편해지고, 쉬워지더라구요. 이렇게되면 자신감은 그냥 덤으로 따라오지요..

이것이 비록 아주 먼 과거(?)에 제가 공부한 방식이였지만, 지금의 우리 아이에게도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올해 목표로 저희 아이에게 ‘한번 더 생각하기’와 ‘정리하기’를 시켜볼까 합니다.

남자아이라 ‘정리하기’가 좀 어려울것같긴하지만, 그래도 조금씩 조금씩 하다보면 되지 않을까요?..

우리 아들처럼 이해력은 나름(?) 좋은데 실수투성이인 아이에게는 반드시 필요한것이기도 하구요.

아는 학원강사분이 그러더군요.

한번은 자기반에서 매번 수학 1등만 하는 아이가 왔는데 처음엔 어려운 문제도 쓱쓱 풀더래요. 근데 막상 사고력을 요하는 문제를 내밀었더니 하나도 못풀더래요. 그 애는 지금껏 수학문제를 너무 많이 풀어서 달달 외워버린거라고. 그러다보니 생각이 닫혀버려 창의성이 제로라고 하더라구요. 현재 아무리 수학을 잘해도 그 아이는 한계가 곧 올거라고..

물론 그분 말씀이 다 맞는 것은 아니겠지만, ‘생각의 힘’이 중요하다는 것은 저도 동감하는 부분입니다.

 

오늘은 한번 여러분의 올해 목표에 대해 이야기해주시면 어떨까요?..

수학문제집을 몇 개 풀고, 심화는 어떻게 하고 이런 구체적인 방법도 중요하지만,

어떤 목표아래 그 방법을 선택한 것인지, 우리 아이에게 올한해 어떤 목표를 가지고 수학공부, 아니면 다른 공부들을 이끌어나가실지 그런 부분에 대해 생각해봐요.. 신년이잖아요.. ㅎ.. ㅎ..

추천 공유
  • 댓글 136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아나이스
  • |
  • 2013-01-06 06:40
답댓글

출석 6일째?/ 예비초 6 소피아

 

새해 시작하자마자 1박 2일 여행 다녀와서 완자수학 6-1거 3단원까지 했어요.

학교에서 문제집을 내 주다니...쎈하려고 사 놨었는데...

완자는 한 단원 3일 정도에 쉬엄쉬엄하고 있네요.

 

이번 주는 영재원 결과가 발표가 나서 한 시름 놓았어요.

12월에 주말마다 시험이어서 다른 일이 손에 잘 안 잡혔었는데 초등수학으로 영재원 수업을 받게 되었네요.

그런데 뭐, 수업해 보아야겠지만 시간투자 대비 괜찮을지 잘 모르겠어요.

저학년 때는 수학에 재주가 있다 생각을 안했는데, 그것도 안해서였던 것 같아요.

최상위나 사고력도 안했었고 매일매일 수학공부 하지도 않았었거든요.

 

작년에 경시랑 사고력 문제를 좀 하다 보니 학교 진도 수학은 수월하게 해나가고 있는게 큰 소득이예요.

새로운 단원도 혼자 개념 이해하고 풀고 합니다.

경시 결과가 좋았던 건 아니지만 혼자 했다는 거에 의의를 두었어요. 아이를 힘들게 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자책이 들기도 했지만 학원 갔다와서 혼자 또 하는게 싫다고 하네요.

3, 4학년 때 좀 신경을 쓸 걸 하는 후회가 많이 밀려 옵니다. 올해는 선행도 좀 해야하는데 영어랑 보조맞추기가 쉽지 않아요.

 

중학교 선행은 언제 해야 할까요? 6-2학기꺼 다 하고 하면 될까요? 집에서 하려니 그것도 걱정이네요.

올해는 진도를 쭉쭉 뽑아야겠습니다요.

물론 저만의 계획이예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현민준맘
  • |
  • 2013-01-07 07:58
영재원 합격 !!! 정말 축하할 일이네요. 좀 바쁘긴 하겠지만 많이 배울수 있어서 좋은 기회가 되겠어요.
올 한해 바쁜한해 보람찬 한해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펑거스
  • |
  • 2013-01-05 23:33
답댓글

출석 5일째/ 초3 Ginny / 최상위 3-2복습, 디딤돌 응용 4-1 예습

 

연말연시 저희는 시댁과 함께했어요.

주말에 가고 새해첫날도 가고,,,

아침도 안먹고 출발해서 점심,저녁 예정에도 없이 같이하다보니 하루가 그냥 가네요.

시부모님 많이 좋아하시지만, 그것이 맞는것인줄 알지만, 그래도 힘드네요.

 

매일매일 꾸준히 하는것이 실력을 높여줄거라 굳게 믿어요.

그런데 매일매일 꾸준히 해야 하는것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제가 욕심이 너무 많은 걸까요?

 

제아이는 3-2 복습으로 가지고 있던 최상위 학기중에 못다푼 문제위주로 풀었구요.

하이레벨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빼고 풀었네요.

약 2주만에 끝낸것 같습니다.

문해결도 3학년때 사놓고 안풀은것 하려고 했더니 아이가 너무 싫어하네요.

지금은 디딤돌 응용으로 4-1 예습하고 있어요.

미리 풀어보는것도 처음해보는거라 아이는 많이 신나하는데요, 저는 3-2 하이레벨이 못내 마음에 걸리네요.

 

올해의 목표는 아이들과 새해첫날 시댁에 가면서 정했어요.

인사잘하기.

2학년때에도 한해 목표가 인사잘하기와 옷정리 잘하기 였는데, 아직도 인사가 많이 부족합니다.

저를 비롯해서 말이지요.

마흔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인사하기가 왜이리도 쑥스러운지요.

인사 제대로 안하고 뒤돌아서서 후회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 더 신경이 쓰입니다.

 

수학에서는 따로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미쉘님 글을 보고나니 딱 떠오르네요.

스스로 생각하기

작년 성대경시 처음으로 응시하면서 경시문제집 접해봤습니다.

어려운 문제들이 많더라구요.

거의 가르쳐주지 않았어요.

혼자서 풀게 했습니다.

너무 어려워서 손도 못대는 문제는 설명해줘서 알아도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혼자 끙끙대다 알게되는 문제는 옆에서 제가 알려줄 필요가 없지요.

그렇게 경시문제 몇문제 풀다보니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경시 끝나고는 문제집 덮고 살았는데요.

올한해 수학목표로 " 스스로 생각하기" 해보렵니다.

혼자서 생각해보다가 이해 안되는 부분을 물어오면 그때 설명해주는 걸로요.

 

큰애 어릴때 앵커블럭 사다 나르면서 거기 도면에 있는 성 완성하면서 들었던 느낌은,

건물을 짓는데 굉장히 많은 블럭(혹은 벽돌)이 필요하는 것이었어요.

간단해보이고 별로 커보이지 않았는데, 공간을 만들려면 블럭을 쌓고 또 쌓아야 하더라구요.

우리아이 수학실력도 그렇게 하나하나 쌓아가렵니다.

수학방오신 모든분들 함께 실력을 쌓아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현민준맘
  • |
  • 2013-01-07 08:02
차근 차근 쌓다가 보면 언젠간 완성되겠죠. 우리는 울 아이들 힘들지 않게 잘 살펴봐주자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딸두리맘맘
  • |
  • 2013-01-05 14:14
답댓글

출석 3일째

연말이란 핑계로 이런 저런 일에 휩싸이다보니 출석도 힘들고..ㅋㅋ

예비초 6학년

딸아이는 이제 쌩큐 기본 3단원 마무리했구요

기적 11권사다가 날마다 2장씩 분수의 나눗셈부터 연습중입니다.

개학후 바로 경시대회가 있어 5-2 최상위 한페이지씩 풀기도 하네요.

방학하면 열심히 하려는 마음이 자꾸 변심이 되고 있어요..ㅎㅎ

 

예비초 4학년

딸아이 언니랑 열심히 경쟁하며 3단원까지

씽크빅 수학도 같이하면서 오답 노트 사다가 틀린거 적으며 해요.

근데 둘째라 그런지 (남들은 어깨너머로 배워도 더 잘한다는데...)

오답율이 정답율과 비슷하다는..... 늘 한숨과 함께 한장씩 넘어가네요.

즐겁게 하는 수학공부는 언제나 올른지요...ㅋㅋ

 

다들 훨씬 더 많은 진도를 나가시는데.... 부럽다며 다그치다간

울애들 나자빠질듯요... 저는 반보씩만 나갈게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3-01-05 16:44
왜 안오나 했어요... ㅎㅎ...인기가 많아서 연말에 쫌 바쁘지요??
제나(맞죠?) 꾸준히 잘 하고 있네요..^^
티나양은 지금 이 시간 학원 친구가 와서 열심히 놀고있음다~~ 조카들까지 와서 엄청 시끄럽네요..ㅋㅋ..전 안방에서 피신중...^^..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36
  • 이전글 [쑥쑥 강의실] 신년 즉시 할인 이벤트
  • 다음글 토크 스테이션 신규회원 입니다 추천 해 주세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INPUT TEAM***1/14
    • 서연예원맘
    • |
    • 2013-01-14
    173
  • 출석체크 시작합니다.
    • eveya
    • |
    • 2013-01-14
    7
  • Berenstain Bears #26, ##16
    • 홍박샘
    • |
    • 2013-01-14
    63
  • 이미지썸네일 58x58 [1,2학년 아이표방] 예비초, 신입회원 환영합니다.
    • rosalia
    • |
    • 2013-01-14
    30
  • [3,4학년 자주방]신입생 대환영~♥
    • 씨밀레
    • |
    • 2013-01-14
    45
  • 이미지썸네일 58x58 쑥쑥몰 545차 공구 A to Z Mysteries & Cam Jansen
    • 운영자
    • |
    • 2013-01-13
    0
  • 쑥쑥에 추억을 담아봐요~ ^^
    • 작은기적
    • |
    • 2013-01-13
    39
  • 영어비디오보시는분
    • 세상풍경
    • |
    • 2013-01-13
    2
  • 이미지썸네일 58x58 2012년 아마존 best picture books
    • 주디judy
    • |
    • 2013-01-13
    27
  • 이미지썸네일 58x58 읽기 혁명 출간
    • 홍박샘
    • |
    • 2013-01-12
    21
  • 이미지썸네일 58x58 대박난 영어교재 모여랏~!!소개합니당~^^*
    • 벨벳
    • |
    • 2013-01-12
    93
  • 영어 좀 하시는 맘들 도와주세요~(회화)
    • 은서맘2
    • |
    • 2013-01-11
    3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