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저 초딩 다닐때 웅변대회 많았죠 특히 반공을 주제로 한...(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이승복 형아처럼.. 어쩌구..) 그런데 요새도 웅변대회가 있나요? 또 있다면 예전처럼 소리지르며 주먹 불끈 쥐며 하나요? 영어 웅변은 ..사실은 아는게 하나도 없는데요. 설마, 우리웅변식은 아닐것 같은데요. 제가 고딩 다닐때(음.. 너무 오래전이다) 영어웅변대회였는지 스피치대회였는지 정확한 명칭은 아니지만, 주변 학교들마다 대표선수 한명씩 참가하는 대회가 있었는데요, 저는 그때 영어에는 통 관심이 없었지만 마침 그때 울 학교에서 그 대회를 했고, 아는 애가 출전해서(울학교) 박수부대로 구경갔었는데요, 우와아.. 그당시였는데도 애들 디게 잘하데요. 하지만, 소리소리지르지 않고요. 분명한 목소리로 또박또박... 중간에 유머도 섞어가면서하고, 소품도 준비한 남학생도 있었고... 그렇게 하던데요. 요즘은 그런 대회가 더 많아졌을것 같은데, 초등게시판이 더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에고.. 정보는 못드는 괜한 글만 올렸네요. judy님의 글입니다. > 외국의 웅변도 우리나라처럼 악을 지르며 하는 식인가요? 그것도 궁금하구요. > 웅변 대본을 구했으면 하는데 제발 도움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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