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전에 처음 시도하는 엄마로서 조언을 부탁드렸는데...한분께서 좋은 얘기 해주셨는데...그래두 더욱 다양한 경험을 듣고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6세남아...영어는 특별히 한거 없음...이젠 영어로 된 비디오 보는거 싫어하고, 파워레인저, 트레저포스, 바쿠간 좋아하는 일반적인 6살...^^ 그나마 희망을 거는건 쫌 청각이 발달했다는 주변의 얘기와 말은 잘 하는 편이거요...^^ 이건 자랑이 안될까요?
우선 앞서 저의 고민에 좋은 의견으로 주신건 우선 song 과 챈트로 된 걸 20-30 개정도 반복 해서 들으라는 조언이 있으셨습니당... 근데, 뭘루 할까요? 노부영이면 되나요? 노부영두 아무거면 될까요? 아니면 좋은거 또 있으시면 조언을 좀...
그리고, 다음으론 뭘해요? ort인가요? ort가 뭔지 몰랐는데 우선 무슨 약자인지는 알았어요...일종의 짧은 스토리 북인거죠? 순서 좀 알려주세요...런투리드인가요? 이건 뭐예요?
그리고, 스토리북을 예전에 읽어주면 꼭 내용이 뭐냐구 물어요? 당연히 영어말이 뭔지 모르니까, 그림의 설명이 궁금한거예요..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저는 잼있게 가르쳐주고 싶어요...좋은 교재랑 방법 좀 조언 부탁드려요...정말 답답한 심정으로 다시 한번 글을 올립니다...
오늘 날씨가 너무 좋네요...^^ 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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