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저도 공감이 가는 말이네요. 오늘 아침 저는 어떻게 키우는 것이 정말 아이를 잘 키우는 것일까 하는 고민에 싸여 있습니다. 좋은 부모가 된다는 것 정말 이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같아요 kevin맘님의 글입니다. > 다른것은 다 해주어도 > 부모가 절대로 해줄 수 없는 일 > 과연 무엇일까요? > > 요즘 MBC아침프로 중에 구성애씨가 나오셔서 강의를 하십니다. > 오늘 강의 내용은 유럽국가중 독일의 학교 성교육에 관한 내용이었던 것 같아요 > > 세가지를 요약했는데 첨것은 기억 안나고 두번째는 자연스럽고 진지한 성교육 > 세번째는 <자녀를 선택의 주체로 보아라> 입니다. > 그러면서 하는말이 부모가 모든것을 다해줄 수 있어도 도저히 해줄 수 없는것이 > 있다 무엇일까..... 그건 바로 <깨닫게 해주는것>입니다 하더군요 > 깨닫는것 만큼은 스스로 하는것이지 누군가가 특히 부모가 해줄 수 는 없다고 > 하시는 그 말씀에 전 옳다구나 하며 무릎을 쳤습니다!!! > 스스로 하는것 > > 깨닫는것.... > 스스로 깨달아야 알게 된다는것.... > 너무나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 > 부모의 역할... 갈수록 중요해지고있지만.... > 아이가 자라서 스스로 깨닫게 되고 스스로 하게 될 수 있도로 환경을 만들어주는 > 그런 부모가 될 수 있을런지.... > 곰곰히 생각해 보아야겠네요.... > 점점 부모되기 공부가 필요해지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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