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글에는 댓글도 못 달고.. 죄송합니다.
아이들의 필기기술이 날로 늘어나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조만간 저희 아이 필통도 블링블링 해지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사실 펜 욕심은 제가 많습니다만..ㅋㅋㅋ
상하이 여행기는 따로 게시글로 올릴께요.
제가 소속된 반이 많아서리... ㅎㅎㅎ
여행다녀와서 못 읽은 것 오늘 내일 읽고 저희는 내일쯤 올려야 할 것 같네요.
친구들 열심히 한 것 올려주시고
사진 못 찍으신 분들이나 읽기만 한 분들도
흔적 남겨주세요.
글로 남기는 것과 맘 속으로 생각만 하는 것은 작지만 큰 차이랍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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