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이제 개학이 얼마 안남은 아이들도 있어서 방학숙제 마무리 하느라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을거 같아요
그래도 금방 다시 봄방학이 있어서 인지 겨울방학이 끝나도 마음이 조금은 편안한거 같아요
책 몇권 소개해드릴게요
제가 엄마들 독서모임을 하는데 동화책으로 매주 모임을 하는데 집에 소장하고 있는 책들로
소개해드릴게요
1.채인선의 아름다운 감정학교:이책은 아이들의 5가지 감정에 대해서 아이들이 감정을 느낄 때 어떻게 표현을 하고 어떤게 해결할수 있는지 자세히 잘 나와있는 책이에요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랍니다~

2.나는 진짜 나일까: 이책은 5-6학년용이긴 하지만 3학년 이상의 아이들이 읽기에 괜찮은 책이에요
이 책은 문제아인 건우와 이를 지켜보는 시우에 관한 이야기로 서로의 이야기가 번갈아서 나오는 내용이에요
저는 이책에서 나오는 인물중에서 상담선생님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이런 선생님이 계시면 아이들이 정말
행복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3.아주르와 아스마르: 이책은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에요 이책은 영화로 먼저 나온 책이라고 하는데 아직 우리 애는 영화로는 보지 못했어요 이책은 색채가 뛰어나고 인종과 문화에 대한 이야기예요

4.에헴! 아저씨와 에그! 아줌마:이 책은 그림이 우선 정말 귀엽고 재미있어요 여자와 남자의 일이 구분되던 시절의 이야기인데 어른들이 같이 봐도 재미있답니다~

5.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칠걸 그랬어:이 책은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서 아이들도 공감할수 있게 써놓은 책이에요 실제로 투발루라는 섬이 9개의 섬으로 되어 있는데 지구의 온난화로 인하여 두개의 섬이 가라앉고 나머지 섬들도 가라앉고 있다고 해요 제가 원래 환경보호에 관심이 많은데 한번 더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였어요

6.망태할아버지가 온다:망태할아버지에 대해서 아이들이 한번쯤은 들어봤을거 같아요 우리 애도 유치원때 망태할아버지를 무서워했던 기억이 있어요 이 책은 반전이 있는 책이에요 우리 아이도 무척 재미있어했어요

7.만희네집:이 책은 그림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이 책의 그림을 보면 편안한 느낌이 든답니다 이책을 자세히 살펴보면 뭔가 특징적인게 있답니다 이 특징은 안알려드릴게요 혹시 구입해서 보시거나 빌려서 보시면 한번 찾아보세요~

8.소리괴물:이 책은 아이나 부모가 서로의 이야기를 얼마나 귀담아듣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에요 저도 이책 읽고 많이 반성했답니다~

9.난 무서운 늑대라구:한 마을에 늑대가 나타나지만 책에 빠진 동물들은 전혀 늑대를 무서워하지 않아요~
책읽는 재미에 대해서 그림책으로 재미있게 나타낸 책이에요

10.행복한 책:책에도 마음이 있을까요? 아이들에게 많이 읽혔던 책이 언제부터인가 잊혀지면서 느끼는 슬픔,책의 소중함에 대해서 잘 나타낸 책이에요

11.나쁜 말이 불쑥: 아이가 갑자기 나쁜 말을 해서 나온 괴물이 갈수록 커져서 생기는 이야기에요

12.우리 애가 좋아하는 작가는 [송언] 선생님이에요 아이가 송언 선생님을 정말 좋아해서
송언 선생님의 책은 다 가지고 있어요 자기들 이야기여서 인지 공감이 많이 되어서 인지 무척이나 좋아하더라구요~
날씨가 많이 추우니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다음 대문지기는 [주디judy]님께 부탁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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