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넘넘 정신없었네요..
어제 저녁에 자주방 열고 자야지~ 했다가.. 깜빡하는바람에..
에밀리네 학교는 개학한지라.. (에밀리와 헨리가 학교가 다릅니다.. ^^)
에밀리 아침에 서둘러.. 학교보내고..
헨리 친구들과 잠실 스케이트장으로 고고~ 했거든요.. 실내였답니다.. ^^
스케이트 타다가 에밀리 올 시간 맞춰서.. 집에와서..
에밀리, 헨리델꼬..
새로시작한 만들기 수업하는 미술학원에 들렸다가..
안과로.. 다시 치과로..
방학때는 뭐했는지.. ㅜㅜ 한꺼번에 바뻤네요.. ㅎㅎ
단순히 검진하려고 갔는데..
대~~박~~으로 신경치료까지.. ㅜㅜ
둘이 엄청 난리난리..
그래도 마취한후에는 의사샘과 놀면서 하긴했네요.. 마취한후는 안아프니..
마취풀리면 아플거라는데....
마취풀릴때까지 먹을것 주지말라고 해서..
텔레비전 보는 와중에
잠깐.. 들렀네요..
자주방~~
다들~~ 안과, 치과 다녀오셨어요?
아직 유치인데.. 치과는 갈때마다.. 돈이 팍!!팍!! 듭니다..
양치질을 제가 매일 해줘야할까봐요..
헨리는 월요일이 개학입니다.. 이제 둘다 개학모드로..
다들~ 행복한 주말들 보내세요.. ^^ 방학 마무리도 잘 하시고요..
자주방의 문지기는 2주씩 한다고~ 씨밀레님께서.. 말씀해 주시네요..
다음주까지는 제가 열께요.. 다음주 월요일에 뵐께요..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