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전자책 지인에게 선물받아서 쓰고있는데요... 생각보다 좋아요
개인적으로 제일 좋은점은 활자크기를 조절할수있고 부피가 작아서 입니다
해리포터 사달라고 졸라대는 시기가 있었는데 글씨가 너무 작아서 미뤘거든요....
챕터북 3점대 이상 넘어갈 시기가 되니 ... 저 같은 경우는 활자크기의 압박때문에 미루는 책들이
많아져서리....
그리고 오래 봐도 책이 망가지지 않는다??? ^^
하드보드북들 제본이 튼튼하지 않더라구요.... 가지고 다니기도 불편하고 ...
소리도 따로 구입해서 취사선택 가능하구요....
아마존 에서 보면 킨들로 구입할수 있는 책이 무쟈게 많구요... 수입되지 않는 책들도 맘껏 읽을수 있어요
가격은 그닥입니다 ^^ 비슷한 수준????
아직은 종이책이 훨씬 더 많지만 앞으로는 킨들 많이 활용할듯 싶네요
외국에 사는 고모가 일정금액 책값을 지원해 주시기로 하셨는데 아마존에서 구입하는게
조금만 익숙해지면 자주 이용할려구요
아마존에서 harry prtter 라고 검색해보면 무쟈게 많은것들이 쨘 ~~! 나타나요 ㅎㅎㅎ
그거 일일이 읽어보고 하는것만 해도 사실 영어로 얻어가는게 많아요....
제 아이가 예비 3학년이라 아직 어려서 결제하는거 실수할까봐 못하게 하는데 영어가 저보다
나으니 하니씩 허락하려구요^^ 파일 싸이즈랑 프린트 길이도 살펴보고 내용도 미리 보고 스피치 가능한지
아닌지 살펴보고 찜 해놓은책들 위주로 ^^
물론 영어공부를 위해서 책도 읽히고 비디오도 보지만 저는 영어 잘 해서 외고간다?? 는 아니에요
언어 자체로 아이가 부담없어 하고 수단으로 이용할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램정도에요
지적 호기심이 큰 아이라 궁금한게 있음 원하는거 이룰때까지 집요한 아이기는 하지만 극적인
동기부여가 없는한 재미 쫒아서 갈 아이가 분명하기에.......
아이가 좋아하는 대학이 외국에 있는 대학이라면 학교홈피도 즐겨찾기에 넣어두세요...
저희는 6살에 TV에서 세계 유명대학에 대한 소개하는 방송을 보고 하버드 도서관이 너무 멋지다고
꼭 하버드에 가겠다는 꿈이 아직도 현재진행형입니다 ^^
현실을 전혀 모르는 호기심 많은 꼬마인지라 가능한 꿈 ㅋㅋㅋㅋㅋ
한달에 한두번은 클릭해보고 들여다봅니다.... 첨엔 폴더없이 즐겨찾기했는데 ... 제가 폴더 만드는거
알려줬더니 ... 내가 가고싶은 대학 이라는 폴더에 넣어뒀더군요 ㅋㅋㅋ
( 귀여워서 죽는줄 알았시요 ㅎㅎㅎㅎㅎ)
저도 한술 더 뜨서 " 너네 선배들 별일없더냐?? " 하면 이 녀석은 아무렇지도 않게 학교소식을
알려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이고 배야...그 상황이 얼마나 웃긴지 몰라요 )
킨들 이야기 하다가 옆길로 샜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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