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쑥 게시판은 자랑이 없는거 같애요. ㅜㅜㅜ
너무 겸손하신가봐요. ^^아니면 북클럽에 가서 하시나봐요. 제발..................................%%%%%%%%%%%%저처럼 북클럽 안하는 사람은 못보니,
학원 레벨테스트 잘 나온거나, 아무튼 아무 자랑이나 좀 해주세요.
자랑 폭포. 

지금 쑥 게시판은 자랑이 없는거 같애요. ㅜㅜㅜ
너무 겸손하신가봐요. ^^아니면 북클럽에 가서 하시나봐요. 제발..................................%%%%%%%%%%%%저처럼 북클럽 안하는 사람은 못보니,
학원 레벨테스트 잘 나온거나, 아무튼 아무 자랑이나 좀 해주세요.
자랑 폭포. 

수스님께서 이렇게 자랑할 수 있는 자리 마련해주셨네요.
위에 있는 글 읽다가... 이런 글이 있다는거 지금에서야 봤답니다.
방학이 끝나가서... 정말 아쉽네요. 점심 차려줄땐... 방학이 짧았으면 좋겠고,
엄마와 함께 이것저것 할때는 방학이 길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년마다 아이들 얼마나 성장했는지 진행기를 썼는데... 올해는 뚜렷하게 뭘 써야 할지
몰라... 그냥 패스했네요.
레벨테스트도... 안해보고....
테스트라고 해본건... 수능시험 본 영어문제.. 듣기 평가 문제만 풀려봤는데..
넘넘 쉽게 풀어줘서 얼마나 고맙던지... 한놈은 다 맞고.. 한놈은 1개 틀려서 폭풍 칭찬해줬네요.
남의집 아이들 해리포터 읽는다고 했을때, 울 아그들도 그런 날이 올까.... 했는데,,
그런날이 오더군요. 해리포터를 읽고 듣는다고 실력이 쑥 향상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런날이 와주는 것만으로도 꾸준함에는 장사가 없음을 느낍니다.
울집 둥이들.... 작년 10월에 해리포터 입성해서... 리챠드는 해리포터 6권 중반 듣고 있고
해리는..... 퍼시잭슨을 들은후 해리포터를 듣다보니.... 현재 5권 듣고 있습니다.
방학하면서.... 해리포터 써머리 시작했는데... 여행갔을때 말고... 빠지지 않고 했더니..
어제로 30번을 넘었답니다.. (꾸준함의 자랑질)
영어책도... 하루에 30분씩 꾸준히 읽고, dvd 는 밥 먹으면서... 아침저녁 20분씩 해서 40분
정도 봅니다. (예전엔 밥먹는 시간이 길어서... 1시간30분 이상씩 봤지만... 지금은 줄어서 40분
이지만, 밥먹는 시간이 줄어서...전 행복하답니다... 나이 한두살 먹으니... 개선되는 느낌입니다)
말하기 실력을 키워주기 위해... 화상영어도 못해줘서... 자기전에 영어말하기 놀이 하라고 했더니
이것도... 방학하고... 피곤한날 빼고는 매일 20~30분씩 해주고 있답니다. (당근의 힘으로)
기타.. 나머진 쑥쑥의 국사반 프로젝트 쫓아서 제가 책 읽어주기 하고 있답니다.
2년만에 책 읽어주려니 힘이 들지만.. 꾸준함으로 하루에 1교시 목표로 하는데 빠지는 날도 있어서
지금 4권째 읽어주고 있습니다. 2월까지 8권까지 읽어주는게 1차 목표인데...
꾸준함으로 2월까지 안되면 3월까지라도.... 읽어주려고 해요.
자랑할 꺼리는 아니지만.... 울 아그들... 꾸준히 최선을 다해주는 모습 자랑합니다.
수스님 자리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대문 열어주셨네요.
부끄럽지만, 저도...
방학 하면서 의욕만 앞서서....이방저방 가입하고 ( 무려 3개나..)
결국 출석체크는 하나도 못했습니다
초2 아들과, 돌도 안된 딸램이가 2주 간격으로 수두를 앓았거든요.
특히 10개월땔램이가, 너무너무 심해서...지금도 아직 완치가.....
그와중에, 아들램 영어는 포기 못해서,
하루 세시간 이상은 노출 하리라~~~~
하고 매직트리 28권 세팅해놓고, 스타트!!
디비디는 워낙 스펀지밥을 좋아하는지라,
주구장창 스펀지 시즌 1-6까지 맨날 훑었습니다.
그리고 짧은 겨울방학 매직트리를 끝냈답니다.
할먼네 갈때도 매직트리 들고갔구요.
형아들 누나들 모여 애니팡 할때도, 집듣하는 우리아들..!!
ㅋㅋㅋ 고모들 칭찬세레 쏟아지고,
집듣을 하고, 줄거리 (물론 영어로지요) 발표시켜 박수세레 받구요.ㅋ
사실 창피한 얘기지만 매직트리 한글판을
글밥많아 못보고 포기했답니다.ㅠㅠ (국어느려요)
결국
지난주 매직트리 28권 집듣 끝냈어요. 얏호!!
작년에,,, 매직트리 보는날이 올까??
내아들도 올까? 드뎌 왔습니다.
다 보고 하는말이 ...봤던 챕터북 중에 젤 쉽다네요.ㅋㅋㅋㅋㅋㅋㅋ
챕터북 이전에는 재미이는 리더스류 책을 많이 보여줬답니다.
그동안 에투지, 마빈, 스펀지밥, 등등...봤어요.
제가 매직트리에 대한 환상이 있었어요.
챕터북의 교과서 같은 존재니까~
잼난 챕터북좀 마구마구 추천해주세요.
글구...영어로 쏼라쏼라 자주 그럽니다.
암튼, 작은 산을 넘은 이 기분!
꼭 해리포터 보는 날...그리고, 시디없이 묵독하는 날 왔슴 좋겠습니다.
우리아들 진짜 어리버리하고, 완젼 느려요.
오늘 아침도 밥 묵여 줬습니다._,,_
느리게 가는 아이들, 홧팅입니다.!!
오랜만에 게시판 글 들러봅니다.
반가운 수스님!!! 잘 지내시죠?
무지개를 보면 내가슴은 뛰누나...
아이가 태어났을 때 꼭 보여주고 싶은 것이 하늘에 걸린 커다란 무지개였죠.
재작년 백제 축제에 갔을 때 부여왕궁에 높이 뜬 무지개를 보며 너무 행복해 했어요.
정말 무지개다운 커다란 무지개를 봤거든요.
다른 분들 자랑보며 즐겁습니다.
우리 후니는 뭔, 자랑이 있나??? 삼국지를 몇 번이나 읽고 또 읽고 관우를 열심히 그리고 있는 것.
올 겨울 방학에도 삼국지 관련된 책만 파고 있어요. 그냥 냅둬요. ^^
또 ... 구름이를 책임지고 잘 돌보는 것도 있네요. 알아서 응가도 잘 치우고 밥도 물도 잘 채워주고.
언젠가는 수의사 되고 싶다고 말해서 꿈이 있는 것은 좋다고 했지요. 뭐든지 좋아만 하면 다행이다 싶어요.
잘 지내시구요. 자주 소식 올려 주세요.
[3,4학년 자주방] 모두모두 오세요~
작기 쿠키 굽기 - 우리 따라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