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외동아이 키우는지라 많은 선배맘들 앞에서 단정할수는 없지만 .... 그 영어를 잘한다는 수준이
원어민 수준이라거나 상위 1%를 꿈꾼다면 그런분들의 경우는 빼도록 하겠습니다 ^^
대신에 수능을 기준으로 ... 처음엔 집중듣기로 그담엔 자연스럽게 묵독으로 리딩이 가능하고
영화 무자막으로 화면 가득히 온전히 집중할수있는 수준의 영어를 원하는 분들에게는 해당되는것
같아요.....
그럼 얼마나 해야 하느냐?? 이게 관건이겠지요??? 영어책 읽기가 처음이 가장 힘든것 같아요...
저는 비교적 일찍 시작해서 솔직히 하나도 힘 안들었어요 ㅋㅋㅋㅋㅋ ( 돌 던지는분 계시려나?? )
왜나면 욕심이 전혀 없었고 안보면 말고 듣던지 안듣던지 아이가 싫어하지 않으면 그냥 꾸준하게
읽어주고 그랬거든요^^
처음 1년은 .... 비교적 집중해야 할것 같아요.... 집듣시간이 한시간정도는 감당하면 좋겠고....물론
처음부터는 아니구요... 20분에서 30분, 40분 차차 늘려가면 되고 한시간정도 집듣할 엉덩이 힘이
길러지면 왠만한 챕터는 할수있는것 같아요....
동영상도 마찬가지 .... 적어도 일주일에 3번은 노출하면 더 좋을거구요.......
문제는 이런 시간확보가 너무 힘들다는게 현실이고 ... 그래서 영어할 시간이 없고.. 그래서 영어를
잘 못한다는 거지요 ^^
이 부분은 엄마가 장기적 단기적 계획을 잘 보시고 시간확보를 꼭!!! 해줘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제 저의 경우를 이야기 해볼께요 ...
수스님이 자랑 해보라고 하셔서 덧글로 달려고 하다가
제가 늙었는지 미주알 고주알 글이던 말이던 하기 시작하면 길어져서 따로 글 올렸어요^^
이건 저의 집 경우이니 아이가 반복을 아주 싫어하거나 안한다 면 패스 하시구요....
하지만 반복을 싫어하는지 아닌지의 기준도 비교적 길게 수시로 아이게게 동기부여를 하는건 엄마
몫으로 남아 있겠지요???
저의 아이는 리딩타운 기준으로 6a,6b 정도 나와요 .. 영도어학원은 블루 거의 다 맞구요...
이 체크를 할때 옆에서 모르는건 그냥 넘어가라고 해요.... 무조건 찍으면 정확하지 않아서 ...
아무번호나 일단 입력하고 모르는 숫자를 세어서 나중에 점수에서 뺍니다.....
렉사일 체크는 영어도서관에서 했는데 1학년때 600이상 나왔어요....지금 2학년.. 예비3학년이에요
마지막 체크가 작년 이었는데 더 이상 의미없다 싶어서 영도는 안하기로 했어요...
저는 순전히 영어책과 dvd로만 진행했어요... 저는 영어 못하고 ... 스피킹 당연히 자극 없었어요...
저의 아이 영어책 읽기에 대한 패턴을 분석해 본적이 있어요......
제가 한게 없지만 유일하게 한건 ... 책의 선택과 ...반복정도였어요.....
일단 ... 아이 현재 레벨을 아는게 중요하구요....
가령 내 아이에 맞는 레벨이 2 쯤 되면 거기에 해당하는 책목록을 전부 정리합니다...
많으면 많을수록 좋아요..... 이 책을 다 읽히고 말리라 전의를 불태우면서 ^^
그리고 시디 있는것 먼저 정리해요.... 그담엔 아이가 좋아할 책을 찾아요....제 1순위지요....
가장 중요한건 .... 아이가 좋아할책을 찾는겁니다 ..... 재미있어야 꾸준하게 할수있어요....
아이가 재미있다 해줘야 엄마도 힘이 나구요.....
너무 길어져서 다음글로 넘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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