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튼튼을 몇개월을하다 애도 저도 너므 스트레스가 되어버린후론...
엄마표랍시고 집에서 이것저것 잡다하게만 한....ㅠ
제대로 뭐하나 한건 없는....ㅠ
이제 3학년이 되니 주위에서도 학원들을 보내고..하니
제맘이 급해지기도 하고...해서
주위 학원 설명회도 가보고 알아보니...
어학원쪽은 정말 단어시험에 숙제하다 지쳐 나가떨어질것같고...
뭣보다 학원비가 정말 너므 사악하기도하구요~~ㅠ
또 학원비도 적당하고...괜찮다 하는곳은 집에서 떨어진곳이고...차량운행도 안되니...ㅠ
그나마 조금은 집에서 떨어졌지만 차량운행이되는 Gnb가 있고....
바로 집앞에 영어유치원 초등오후반이 있는데...여긴 젤루 가까운곳인데두 아직 가보진 않았어욤...
솔직히 제맘은
3학년까진 제가 좀 구체적으로 스케줄을 짜서 엄마표를 다시 해보고...
4학년때부터 학원쪽을 알아볼까 생각중인데요...
결정적으로 지인이 한말씀 한게...이리 퐉 꽂혀선...
그분아이도 영어를 안하고 있었던건 아닌데...
4학년때 학원을 보낼려고 알아보니 레벨이 안되서 2학년들이랑 같은반이 묶인다고했더니...
애가 챙피해서 안다닐려고 한다고하면서 결국 과외로 돌렸다고 하더라구요~~
근 한달을 알아봐도 답이 나오질 않네요...ㅠ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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