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파일 올렸다 급히 내려놓고 오늘은 잊고있다 화들짝 놀래 올립니다.
나도 나의 머리를 믿을 수 없는 불신 속의 나날들 ㅋㅋ
일단 파일 올리고..
어제 파일 올렸다 급히 내려놓고 오늘은 잊고있다 화들짝 놀래 올립니다.
나도 나의 머리를 믿을 수 없는 불신 속의 나날들 ㅋㅋ
일단 파일 올리고..
완전 지각이네요^^;;
애들 재우고 일어날려고 했는데 또 못 일어놨음다..
체력이 완전 꽝꽝입니다.흑흑...
아침에는 알람 꺼야 하는데 허리가 아파 움직일 수가 없어서 애들이 껐다죠..
병원을 가야하나 걱정입니다..
병원 안가는 미련한 사람인지라...
제 몸의 자연 치유력을 믿고 스트레칭 간간히 하면서 버티고 있어요..
조금씩은 나아지는 걸 느낍니다..
근데 울 신랑은 병원가자하고..
에공,,,병원을 가야할까용?????^^


지금 큰 애는 막내가 달라고 한 양팔 저울 만들고 있구요^^
둘째는 막내에게 종이비행기 만들어주고 있어요..
날아가는 건 제가 만드는 것이랑 ㅂ슷하지만 많이 멋지게 생겼다죠...
에궁,,,이쁜 것들..
내일 부터 형아들 학교가면 울 막내 무쟈게 심심하겠지요...ㅠ.ㅠ
제가 또 바빠지겠슴다^^
오늘 첨 방문 했습니다.
오늘 부터 열심히 달려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공지]북클럽 개편!

방학이 끝나가는데 진행 자랑좀 하세요. ^^학원 레벨테스트 자랑이라도.
[3,4학년 자주방] 모두모두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