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을 알게 된지는 작년 10월이니 완전 초보맘입니다..
예비 초 4 남자아이고 7살에서 8살까지 2년 정도 튼*영어로 진행을 하다가 9살부터
3학년 10월까지 어학원을 다녔습니다..그러다 투자하는 시간에 비해서 너무 아이 실력이 늘지 않고
과제로 너무 힘들어 해서 그만두면서 집에서 엄마표로 영어를 진행해보고 싶어 검색을 하다가 이곳을
알게 되었어요..그래서 다른분들이 다들 거치시는 책들도 거의 읽히지 못해서 아이 실력을 말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그래도 말씀드리자면 학원에서 사용하던 교재들 수준을 참고로 하여 여기 쑥몰에서 아서 어드벤쳐 구입해서 집듣하고 읽고 했는데 모르는 단어도 별로 없고 재미있다고 해서
얼마전부터 매직트리하우스를 집듣(모르는 단어는 좀 있다고 하는데 재미있다고 합니다..)하면서 조금 더 쉬운책으로 읽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0월부터 엄마표로 진행하면서 아서 dvd를 거의 하루에 하나씩 보여줘서(무자막으로) 3집까지 다 봤거든요..
1집은 두번씩봤어요..그런데 처음 볼 때는 90%정도 이해가 되는데 1집 한번 더 볼때는 거의 99%가까이
이해가 된다고 하더라구요..뭔가 안정되어 간다는 생각에 맘을 놓았었거든요..
그런데 아서dvd를 다 봐서 한번 더 보게 할까 하다가 간격을 두고 다시 보여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서
오늘 부터 호리드핸리 dvd를 보여주었는데 영국식발음을 처음 접해서 그런지 어렵다고 하네요.(책도 한번도 영국식 발음은 들어 본 적이 없네요)
그래서 제가 들어봐도 쉬운 I don't know 같은 발음도 저역시 너무 생소하더라구요ㅠㅠ
올해 1월부터 여기 쑥몰에서
화상영어도 1주일에 두번 하고 있는데 말하는 건 아직 단답식이 대부분이지만 듣는건
문제가 없어보이는데 영국식 발음이 잘 안들린다고 하니 고민이 되어 처음으로 용기내
질문드려요.
호리드핸리 dvd볼 때 영국식발음이 조금 익숙해질 때 까지 영어자막을 열어놓고 보여주는게 나은지
아니면 그래도 무자막으로 반복하는게 나은지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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