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늬때처럼 comprehension questions로 시작합니다.
그런데 1번은 정답이 없습니다. 자기 생각과 가장 근접한 것을 고르세요.
같은 질문이 금요일에 주관식으로 주어질 때 보기와 다른 답을 써도 됩니다.
#28처럼 독서감상문 쓰기 훈련인데 이번에 주어진 샘플 문장들은 좀 어렵습니다.
facts만 나열하는 것을 넘어 책에 이런 내용이 있는 걸로 보아 나는 이런 opinion이 있다고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모두 modeling의 예입니다. 무엇인가 지도하려면 먼저 modeling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어린이 영어에서 교사의 modeling을 유독 강조하는 것이 저의 주장이기도 하는데
이것이 잘못 활용되는 예가 전과 보고 답베끼기입니다.
그런 식이 되지 않도록 샘플 문장을 함께 읽으면서
"아, 이런식으로 자기 생각을 쓰면 좋겠구나." 해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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