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3학년이구요..
엄마표로 한다고 1학년부터 영어 디브디나 집듣을 했는데 양은 많치는 않구 꾸준히는 한듯해요..
지금도 하고있구요..
3학년이 되다보니 맘이 조급해지네요..
아이가 실력이 느는거 같지 않구 시간만 흐르고 이렇케 제가 엄마표로 한다면서 제대로 하지도 못하면서 있는거는 아닌가 싶고...
그래서 작년 겨울에 동네 대학교에서 영어캠프를 하더라구요.그래서 한번 보냈어요 아이도 학원은 다니지도 않는데 싫어하는데 좋타구 하더라구요.. 부담이없어서인지
원어민으로만 수업을하고 학원처럼은 단어암기를 막시키진 않쿠 숙제도 일기 2번쓰는거 말고는 없구...
초등1학년 부터 중학생까지구요
b1,b2, i1, i2 ,i3 ,i4, a1 a2 이렇게 레벨이 있는데 저희 아인 i1입니다.
1달수업을 하고 마지막에 어떻게해서 원어민선생님이 개인과외를 한다고 알았답니다..와이프가 한국인
그래서 한번 시작을 할까싶어요..
한시간에 5만원 일주일에 두번
classic tales 책으로 읽고 질문하고 단어모르는거 설명해주고 한주는 그책의워크북으로 나간다고 하시구.
복습하신다고하시구...
원어민수업을 하신분들 혹시 어찌해야하는건지 교재나 이런것도 엄마가 터치해야하는지..또 효과가 있는지 있으려면 어찌해야하는지...등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