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예비초1, 2학년 아이표방입니다.
처음 오시는 분들은 모두 환영 합니다.... 오시면 간단한 인사부탁해요 ~~
이방은 편한하게 .. 일주일동안 ..아이들이 생활모습적어도 적고, 영어진행기도 좋고
좋은 책이나 사이트 소개도 좋아요.. (^^;;)
반갑습니다.
예비초2/가온
여기 도쿄는 한국의 부산과 비슷한 기온이고
평균 겨울의기온은 추우면 5도 따뜻하면 12도 정도 되는 ...겨울에도 공원놀이가 가능한날씨랍니다.
영하로 내려가는 일과 눈이 오는 일은은 거의 없어요 ..
그런데 ... 어제는 눈발도 날리고 .. 얼마나 추운지... 덜덜덜...
요즘은 감기걸리기 딱 좋은 날입니다.
다들 감기 걸리지 마시구요 ... ~~~
아래는 가온(9살), 솔(5살) 사진이예요.

유치원은 졸업식을 거의 한것 같은데 ... 엄마와 다들 좋은 시간 보내고 있죠?
가온이는 어제까지 nate의 san francisco detctive 끝나고
오늘부터는 nate의 stolen base합니다.
우린 한 권의 책을 거의 3일정도는 매일 듣고 .. 읽는건 나눠서 읽거나, 다 읽거나 해요.
(읽는건 가온이가 하고 싶은대로... )
주말은 영어듣고 읽는건 쉬구요 ... ~~
가온이는 친구들한테 책 읽어주는 거 좋아하는거 같아요.
이 학교는 1학년 부터 영어수업이 있는데...
집에서 소개하고 싶은 책을 가져와서 친구들에게 읽어주는 시간이 있어요.
그때 가온이가 책을 친구들에게 잼나게 읽어줘서....
영어선생님이 다른 반에도 읽어주고 오랬대요...그리고 또 다른 반도 읽어주고 ..
그렇게 1학년 반을 다 읽어줬대요.... 그러면서 자신감도 많이 생겼나봐요 ..
그때 읽은 책이 "Bark George" 쑥쑥의 영어유치원에서 했던거였어요.. ㅎㅎ
쑥영유에서 했던.. 그 재미있던 액티까지 가지고 갔었어요... 애들이 얼마나 재미있었을까.. ㅎㅎㅎ
그리고 매주 한번 1,2학년 스토리텔링 하는 시간이 있는데 ...항상 선생님들이 스토리텔링을 하는데 ..
한 2주 전에 가온이가 스페샬 학생이 되어서 .. 선생님들과 아이들 앞에서 스토리텔링을 하고 왔어요.
그때 읽은 책은 유게서 만든 랩북의 "Wishy Washy"였어요.
Wishy Washy 책도 읽었지만 랩북도 읽어줬대요... ~~~
랩북보면서 ..영어선생님들이 ... 어메이징 .... 이라고 ..칭찬했대요 ..
그러면서 .. 아이는 자기가 책을 재미있게 잘 읽는 아이라고 스스로 생각하는 거 같아요.
그 동안 쑥쑥에 잘 못들어왔지만 쑥쑥의 덕(?)을 많이 본 가족이야기였습니다.
좋으 하루들 보내구요... 댓글에서 다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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