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권 진입 잘 하셨나요?
친구들 노트 정리 보면서 marblelin과 대화를 나누었답니다.
처음에 50명 가까이 신청을 했단다.
그런데 지금까지 남아서 댓글 다는 친구들은 대여섯명이야.
이 국사반은 안 한다고 해서 누가 벌을 주는 것도 아니고 흉 보는 것도 아니고..
어짜피 우리 서로 모르는 사이이기 때문에 안 해도 어쩔 수가 없어.
그러니까 남아 있는 친구들은 굉장히 성실하다고 할 수 있지.
자기와의 약속을 지키는 친구들이잖아.
이렇게 성실한 친구들은 찾아보기 힘들어...
그런데 이 친구들이 쓰기반에서도 보면 거의 끝까지 가는 애들이야.
성실한 아이들은 어디에서도 성실하다는 거지..
너무 대단한 아이들인 것 같아... ^^
국사지식은 덤! 이구요..
아이들이 얻고 성취한 것은 자기와의 약속. 성실함인 것 같습니다.
담주면 우리 국사반도 끝이 나요..
마지막까지 서로 격려하며 갈 수 있기를..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