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은 대등한 사이끼리 하는 것입니다.
아이와 싸우면 부모가 아이 수준으로 떨어집니다.
이제 아이는 부모와 맞먹는 존재가 됩니다.
아이의 숨은 소망이죠.
아쉬운 자는 부모입니다.
가르침에는 권위가 필요한데
아이 수준으로 떨어진 부모는 아이를 가르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아이와의 싸움은 무조건 피해야 합니다.
페스탈로치가 말했습니다.
'현명한 교육자는 아이에게 부족한 것을 찾지 않고
아이가 이미 가진 것을 기뻐한다.'
아이의 결함을 참지 못하는 부모가 참 많습니다.
도대체 결함이 없는 부모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는데 신기한 일입니다.
결함이 있기에 인간입니다.
<하루 10분, 내 아이를 생각하다 중>
아이와 싸우시나요? 우리는 아이와 싸울 위치는 아니죠..
너 한마디. 나 한마디 다다다닥 쏘아대며 싸우고 있지는 않으신지요.
싸우고 있다고 느낄 때 아이들은 속으로 무척 기뻐한다고 합니다.
드디어 엄마와 내가 맞짱을 뜰 수 있구나.. 하고 말이죠.
상대를 해 준다는 것은 비슷한 수준이라는 말이니까요.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한다면 바르게 가 르 치 세 요.. 싸우지 말고... ^^
사석에서 저자이신 서천석 샘을 뵌 적이 있어요.
그 분의 여자 후배가 자기 아이 단점을 막 이야기 하며 이 애를 어쩌면 좋냐고 길게 푸념을 하더라구요. 다 듣더니 아주 짧게 말씀하시더라구요.
"너랑 똑같아서 그래.." 라구요..
아이의 결함만 보니까 부족해 보이는 것이겠죠?
이미 우리 아이가 가진 장점이 너무나도 많다는 것에 집중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댓글 없이 가는 사람.. 엉덩이에 점 생겨라~~~!!! (생겨도 못 알아차리는 미묘한 부분.. ㅋㅋㅋ)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