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를 보면, 영어는, 언어는 타고 난 듯 하다..또는 수학은 타고난 것 같다..
정말 그런가요?
데카르트가 유명한 말을 했죠..
I think; therefore I am.
You just keep pushing. You just keep pushing.I made every mistake that could be made. But I just kept pushing.
먼저 원인을 너무도 쉽고 편한 방법으로 단정지어 버리는 습관을 버리고,뭐든 의심하고, 생각하는 존재로 자신을 만들 것과..
학습에 있어서 만큼은.. 심지어 천재 조차도..데카르트 말처럼 계속 연습하고, 연습하고, 일어날 수 있는 실수를 계속해도..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연습하는 것..그 결과 높은 수준에 다다랐다는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물론 연습과 노력을 억지로 한 것이 아니고, 좋아서 했던 것이겠죠.
감히 데카르트 만큼 수학에 타고났다고 말할 수 있는 아이가 있을까 싶어요.
그가 겸손해서 이런 말을 한 것이 아니라 진실이기 때문에 이런 말을 후세 사람인 우리에게 간절하게 전하고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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