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쥬니어사랑님의 글입니다.
> 44개월 아들 20개월 딸둔 엄마입니다.
> 영어비디오, 오디오로 노출은 계속해왔어요.
> 영어책은 보지않으려고 해서 읽어주지 못하고 (울 아들)
> "영어는 싫어" "엄마가 영어로 말하면 못알아듣는다고!!" ( 잘하는게 아니라,,외워서 활용하고 있어요...)
> " 난 영어 못한다구!!" 그러면서,,비디오는 잘 봐요..영어비디오만 있거든요
> 이러던 아들 녀석 때문에요~~~~
>
> 영어책을 유난히 자주 들고 오는 딸때문에 요즘 노력하고 있거든요..
> .( 영어로 말하기, 노부영으로 놀기,,비디오시청...)
>
> 먹는걸 좋아하는 아들녀석!!! 혹시나 해서...
> 노부영의 "bread bread bread " 샀어요..
> 일부러 빵 종류별로 사서 먹으면서 은근슬쩍 보여주었더니!!! 대박이에요!!!
> 스스로 영어책 들고 오기는 첨이거든요!!!
> 3-4번 정도 읽어주었어요..( 화장실에 앉아서도 읽어달래요...ㅎㅎㅎㅎ)
> 내용을 외웠나봐요.. 혼자서 책 내용을 중얼중얼 하고 다닌답니다.
> 요즘은, 동생 영어책 읽어주면 멀리 가던녀석이 같이 보는책이 늘었어요,, 많이는 아니고요...
>
> 이런 울 아들녀석을 위해서 음식 관련 영어책 좀 소개해주세요*^^*
>
> (bread bread bread )는 사진으로 구성되어있어요..빵 먹는 모습, 빵 모양,, 빵 만드는 장면....
> 사진이든 그림이든 모두 좋아요!!!!!
>
저도 빵빵빵 책 있어요.. 정말 좋은 책이에요. 이 책도 좋아요. 올바른 식습관과 뭘 음식 피라미드에 대해 좋은 책이에요. 토미트 파올라의 글이 없는 책중에 어떤 아줌마가 케익인가 뭐 만드는 과정에 대한 책 있는데 그것도 좋아요. 이름이 생각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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