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그래도 할건 해야죠!!^^
벤자민의 마지막 봄방학 며칠을 온힘을 다해 놀아주다보니...
체력이 남아나질 않더군요~
그래도 삼일절아침 잠자리를 박차고 초계들어왔습니다^^
정말 비장한 각오로~~ㅎㅎ
벤자민쓰기 이야기 시작할까요??ㅎㅎ
별다른건 없지만.........벨벳님이 자리깔아주셨으니~
벤자민의 쓰기는 쑥쑥의 북클럽과 함께였답니다^^
6세에 시작한 4기북클럽이 시작이었지요~
그리고 9세가 된 지금도 북클럽에 몸담고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그리고 예전부터도 벤자민의 쓰기엔 늘 책이 함께 있네요~
6세
지인의 소개로 북클럽에 처음 가입했답니다.
4기북클럽에 가입하고, 난생 첨 들어본 북클럽에 저도 벤자민도 익숙해진 시기였어요.
서로 함께 같은 책을 읽고, 한 집씩 돌아가면서 미션을 내주면 아이들이 각자 성향대로 미션을 수행하고 북클럽에서 공유하는 것이 바로 북클럽!~~ 참 맘에 드는 모임이예요^^
제 순번이 되면 나름 공들여 자료도 검색해보고, 좀더 멋진 미션을 내보려고 노력하기도 했답니다.
벤자민이 손힘이 약한 아이였던 관계로... 이때는 읽기 위주로 시간을 보냈답니다.
집에서 저와 했던 쓰기예요.
역시 책을 읽고 독후활동으로 간단한 쓰기를 했구요~


7세
4기북클럽에 있었죠.
7세에 가장 많은 쓰기를 했답니다.

[어스본영리딩]
그냥 첨부터 써머리해보자~하진 않았어요.
챕터별로, 혹은 사진을 여러장 주고 기억해서 쓰기훈련을 했어요.
혹박사님 태솔강의 들으면서 얻은 팁을 벤자민에게 적용해본거죠.
첨에는 책의 문장을 기억하는만큼 그대로 쓰는 모습이 많이 보였어요.
아래사진처럼 리딩저널을 매번 북클럽 미션으로 제출했었네요.

[매직트리하우스]
이 책은 여러번 본후에 쓰기를 했어요. 북클럽활동과 별개로 챕터별로 썼어요.


[Franny]
다양한 퀴즈와 그래픽오가나이저가 있는 북클럽활동내용입니다.

[Andrew Lost]
북클럽에서 했던 읽기전후 배운것을 정리해보기, 이야기순서대로 쓰기네요.

8세
이 시기엔 마땅히 참여할 북클럽을 못찾아서 혼자했어요. 외로운 시기였죠 ㅠㅠ
논픽션교재도 함께 사용했습니다. 책은 너무 간단한 내용이었지만, 이때부턴 생각나는 알고있는것도 함께 적게 되었어요.

[Step into Reading]
잠시 활동했던 12기북클럽 미션이예요.

하나의 주제로 논픽션 써보기입니다. 아래사진은 국기와 모양에 관한 내용이네요.


책읽고 summary하기--전에 챕터별로 나눠쓰거나 그림을 주었던것 없이 요약해서 쓰기하고있구요.

논픽션도 주제별로 쓰는데, 전보다는 내용이 조금은 자세하게 나옵니다.

9세
별다른 내용이 정말 없지요?^^
꾸준히 전에 해왔던것처럼 앞으로도 하게 될것같아요.
책읽고 summary하기와 논픽션쓰기와 북클럽~
지금은 17기 북클럽에서 smart about하고 있어요.
다시 참여할 수 있는 북클럽을 찾게 되어 무척기쁘답니다.
[Smart about] Vincent van Gogh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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