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기분일까요? 세상에... 히플러님이 태민맘을 기억해 주시다니요. 오늘은 좋은 일만 생기는 날인가 봅니다. 여전히 아무것도 몰라 버벅대고 백날 외우고 있는 hello baby hi mom 입으로는 안나오고 전집보다 낱권책이 좋다는거 알면서도 기웃거리다 포기하고 첨 들어오시는 분들 글 읽으면서 하나둘씩 아는 이야기 해 드리고 그러면서도 자신 없고 괜히 잘 알지도 못하면서 답글 달지는 않나 조바심 나고^^ 그러는데.... 쑥쑥을 안지 일년이 되어가는데 여전히 봐야할 곳이 넘 많고... 하루죙일 쑥쑥을 헤매고 다녀도 잘 모르겠고..^^ 그런데 쑥쑥에서 절 기억해 주신 분이 계시고 항상 지방이라는 이유로 난 설에서 하는 모임 못보는구나 하며... 실망하고 했는데 히플러님 고마와요. ㅋㅋ 이래서 학생들 이름 외워야 하나 봅니다. 이렇게 기쁠 줄 몰랐네요. 하나 또 배우네요. 이렇게 직접 겪어야 그 맘을 안다고. 낼 기쁜 맘을 안고 저희 모임에서 하고 있는 hello baby hi mom 과 let's play baby ok mom책을 들고 갈께요. 싸인 부탁^^ 드립니다. -얼른 도장 찍어놓는 콩닥콩닥 새가슴이 된 태민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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