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빈양이 벌써 2학년이 되었네요..
작년 한해는 제가 일을 하느라 많이 못챙겼구요..
올 해는 정신 차리고 좀 챙겨보려고 합니다만..
이젠 아이는 컸다고 짬만 나면 피아노를 치고 동생과 놀고, 역사책 좀 보고 고냥고냥 하루하루를 보내네요..
매해 겨울마다 어학원 테스트를 보며 아이의 실력을 가늠해 보곤 하는데요..
올해는 역쉬 논티가 여실히 드러나더라구요,.
작년 겨울 폴*테스트 1.8에서 올 겨울은 2.4가 나오네요..
뭐 요즘 보는 책들이 이점대 책들이니 딱 맞게 나온게 맞는데요. 한참 팍팍 늘다가 주춤 하는 것 같아 제 맘이 반성 모드에요..
제 마음을 애태운 결과는 리딩, 스피킹, 보다 역쉬나 롸이팅에서 드러나더군요..
별로 연습을 해보지 않을 결과 겠죠..
암튼 테스트 이후로 좀더 롸이팅 연습과 경험에 포커스를 두고 이것저것 시도해보고 있습니다.
요즘은 에이 투지 집듣하고 있구요.. 어우 무려 50분을 앉아서 들어야 하니 엉덩이 힘이 좀 필요하더라구요..
리딩은 수빈이 맘데로 골라읽구요. 롸이팅은 제가 넣어주는 데로 하고 있습니다..
테스트 이후 지금까지 짬 날때마다 진행해온 롸이팅들입니다..
독후 활동(픽션과 넌픽션)도 해보구 있구요.. 일기쓰기, 에반무어에 스펠 엔 롸이트. 이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동사 과거시제와 미싱스펠이 자주 나오고 있고 문형이 역시나 심플합니다. 갈수록 견고해지고 실수도 줄어들꺼라 생각하며 열심히 진행하고 있어요..









롸이팅 교재 추천 부탁드리구요.. 쑥쑥의 선배맘님들 충고와 조언 들려주시와요..
올 해로 쑥쑥과 함께 해오는 5년차 수빈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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