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가 촉촉히 내리는 수요일 아침이네요.
이런 날은 5분만 걸어나가면 있는 바닷가에 가고싶어져요
카페에 앉아 커피한잔하면서 비오는 바닷가을 보고있으면
기분도 좋아지고 매일같이 시간에 쫓겨 바쁘게만 살고있는 제 자신에게 격려도 하구요 ㅋㅋㅋ
이렇게 말하면 다들 물어보세요
어디살길래 바닷가가 5분거리냐고 ㅋㅋㅋ
전 부산 광안리에 살아요
티비에서 광안대교 많이들 보셨죠? 거기^^
지금은 출근준비하고 출근해서 좀더 이야기보따리 풀께용
-------------------------------------------------------++
출근하고 돌아왔어요^^ 헤헤
댓글몇개를 먼저 읽고 왔어요~
사실 저도 사자털님과 같은 고민이 많아서리....
작년한해 윤이랑 영어를 한다고 했지만~ 처음 영어를 접하게 한거라
액티를 많이 해주고 놀이로 많이 해주었어요~
하고 있느라면 이게 영어를 하는건지 미술을 하는건지....
그래서 1,2 월 정도부터 학습적인걸 좀더 하기 시작했더니~
윤이가 도망다니기 바쁘네요 ㅡ.,ㅡ
그럼 영어학원 다닐꺼냐 물었더니 그건 절대 싫대요~
그래서 오늘 비는 그쳤지만 윤이랑 카페가서 이야기 나누며 계획을 세울까해요 ㅋㅋ
일단 북클럽 13기 아서책 일주일 한권 웍싯과 함께 풀리고~
언아이캔리드 집듣 하루 2권씩, 홍박쌤님 웍싯 일주일에 한권씩 소화해볼까해요...
참, 센텐스퍼즐까지.......
헌데 책읽기도 맘에 걸려요~
사실 평일 퇴근해서 아이 학교 과제 풀리고 영어 틈틈히 하고나면....
책읽을 시간이 정말 없더라구요~
입학식 이후론 한글책 하루에 한권, 영어 읽는게 다인듯해요~
여튼 읽어줘야 할 책들이 많은데.....
뭘 읽혀야 할지 것도 고민이네요...
주말엔 주말대로 놀러다니기 바쁘고 ㅋㅋㅋㅋ
그래서 저도 독서희열방에 참여할까 했는데....
윤이 수준이 낮다보니 음메~ 기죽더라구요 ㅡ.,ㅡ
저희 아이표방에서도 방열때마다 전날 읽었던 책들 올려서
나름 공유하는것도 좋을듯해요~ 유게 읽기방처럼요~
물론 영어책이든 한글책이든 뭐든 좋구요~ 더불어 공부한 책까지 오케~~^^
조심스레 의견내봅니다 ^^
참참, ㅋㅋ 윤이를 딸로 알고계신 분들이 계서서
다시한번 인사드립니다~


요즘 축구에 제대로 빠져있는 아들래미 입니다 ㅋㅋㅋㅋ
오늘도 방과후 수업 축구가 있는날인데 비가 온다며 엄청 아쉬워하며 등교했네요.^^
이번주말에도 축구하러 가자는데.... ㅡ.,ㅡ 생각만해도 급 피곤해지네요 ㅋㅋ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