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중등자기주도학습반]새해첫주입니다~~

  • 책사랑
  • |
  • 2012-01-03
130

 

(출처:구글)

용이 이런 조합이었나봐요?용의 해여서 용그림 찿다보니 요런그림이 있어서 퍼왔어요.

 

지난주 멋진 계획들에 다들 행복하셨지요~~

미숙한 중게초보가 자리만 깐다고는 했는데 대선배맘님들 앞에서 무례한건 아닌지 많이 조심스러웠습니다.

열정과 정성을 다해서 함께 해주시는 모든분들께 이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처음신청하셨던분중에서 얼랭이맘님은 많이 바쁘셔서 다음기회에 함께하시다고하셨어요.

1빠로 신청하셔서 기억에 남아요.바쁘신일 끝나면 합류하시어요~

 

히야신스님과 에비맘님은 쪽지답이없으셔서 의사를 모르겠구요.

 

첫번째 게시글에 함께하시기로한 분들을 명시하였는데

이후 함께 하셨거나, 함께하시겠다고 하신 분들 명단을 추가하면

눈의 여왕님,햇살이랑님,여니비니님,하얀꿈님,마망님,걷자12님,다름이님이십니다.

다시한번 환영합니다.

 

중등 자주반은 현재 총18분이 함께하고 계십니다.

이곳은 강퇴는 없지만,,, 여의치않아 함께 하지 못할 때나

사정이 생기시면 말씀해주세요,,아무말씀없이 조용해지시면 맥빠지더라구요,,

강제로 시작한거 아니고 스스로 시작한것이니 아이들만큼 어른들도 스스로표가 되었으면 합니다.

매주1번씩 아이의 진행 일지를 올린다는것이 때로는 귀챦기도하고, 때로는 아이가 땡땡이쳐서 의욕상실일때도 있지만 마음을 다잡고 글올리면서 계획,실천들을 정리해보면 좋겠습니다.

댓글하나하나가 자신만의 진행일지라 생각하면 더욱더 공들여지실꺼예요.

 

사설이 넘 길었죠?

지난주 지낸이야기 올려주시와요~~

~~생활이야기,공부이야기 모두모두 들려주세요~~

 

 

 

 

추천 공유
  • 댓글 130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깔롱맘
  • |
  • 2012-01-06 15:22
답댓글

책사랑님이 소식이 없다고 어제 쪽지 보내셨던데 오늘에야 확인했네요.ㅠㅠㅠ 지송요~~@@

매일매일 쑥에 들어 오는데 도통 글 남길 시간이 안 되어서..

 

저희 julie(예비 중1,여)는 요즘 하루의 대부분을 영어로 보내고 있어요.

제가 남편과 출근하고 나면 40분씩 3번에 나누어 영어동화cd 듣기,문법책 보기,무료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게임이나 단어 공부하기들로 거의 하루를 보냅니다.

저녁 8시부터 10시 30분정도까지 저와 함께 오전에 미리 공부해 놓은 문법책 다시 읽고 문제풀고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수학은 학원을 계속 다니고 있는지라 현재는 학원 진도에 맞추어 집에서 [체크체크 개념수학 중1]

문제집 조금씩 풀어보고 있구요.

 

독서는 공부하고 틈나는 시간에 타임기획의 [중1 교과서 소설]책과 세계역사이야기[중세편]을

읽고 있어요.

첨에 배송되어 온 세계역사이야기 책 두께 보더니 아이가 깜짝 놀래더라구요.

너무 두꺼워서 펼치기 두렵다고..ㅎㅎ

근데 읽다보니 너무 재밌다고 해서 다행이네요. 

요즘 전집에 눈독을 들이고 있는데 [삼성주니어필독선110권] 공구 날짜만 기다리고 있어요.

사실 이 책 들이려고 책장 정리까지 싸~악 마쳤다지요.아마?ㅎㅎㅎㅎ(근데 이 책 괜찮나요?)

 

피아노는 매일 동생과 한시간씩 배우러 다니고 있는데 중학생이 되면 학원이다 뭐다 해서 시간이

나질 않을것 같아 걱정이네요.

3~4년정도 배우다가 아이가 관두고 싶다길래 1년 반정도 쉬다가 6학년 초에 갑자기 피아노가 너무

치고 싶다며 다시 학원을 보내달라 하더라구요.

억지로 배우는게 아니라 본인이 하고 싶어서 치는거니 피아노 선생님 말씀은 그 모습이 너무 예쁘데요.

 

한자는 주1회 집으로 선생님이 오시는데 제가 보기엔 한자 공부는 방법을 바꾸어 봐야할것 같아요.

매일 조금씩 아이가 스스로 짜놓은 분량에 맞추어 쓰고 있는데 목표가 특별히 없으니 별 도움이 안되는거

같아 방학때까지만 지금처럼 하고 그 이후에는 아이와 다시 상의해서 조절을 해야 할 듯 싶어요.

 

방학이라도 학원도 다녀야 하고 출근하고 집에 없는 엄마의 빈자리를 하루종일 느끼고 있을 아이들

생각에 잠시 마음이 착찹해 지네요.

내일은 아이들 데리고 오랜만에 거리를 배회(?)하며 맛난것도 먹고 영화도 보고 즐거운 주말계획을

세워 놨어요.

어제 잠들기 전 "낼은 엄마랑 놀러갈까?"라는 한마디에 두 공주들이 까무러치듯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더 미안해 지더라구요.ㅠㅠ

 

다른분들 계획이나 진행내용 보면서 우리 아이들이 아직 공부저력이 많이 미흡하구나 반성도 하고

새로운 팁들도 많이 얻어 갑니다.

여기서 만난 다른 분들 덕택에 제 생각의 폭이 좀 더 넓어지고 시야가 밝아져서 전 쑥이 너무너무 좋아요.

지난 한주 게으름도 많이 피우고 시작부터 느슨해진 감도 없잖아 있지만 우리 아이들 열심히 따라와 주는

모습 보면서 성급해지려는 제 자신을 다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얀드림
  • |
  • 2012-01-06 20:47
그래도 직장맘이신데 참 열심히 하시네요.
피아노도 하고 싶어서 배우는 것은 효과가 분명 좋을거예요.

저도 아이랑 더 크기 전에 돌아 다녀 볼까 합니다.
아이가 명동을 다니고 싶어 하는데....제가 그쪽은 빠삭하거든요.
친구들이랑 명동 가기로 계획 했던 모양인데 수십번 아이들이랑 문자 주고 받더니 결국
깨졌나봐요. 이유는 가기로 했던 아이들이 학원 시간이 모두 맞지 않아서 그렇다네요;;
제가 친구 되어주죠 뭐.
그맘 알지만 너무 미안해 하지 마세요. 분명 아이들이 열심히 사시는 좋은 모습 보면서
잘 성장 할거라 생각 되요. 그런데 어디로 나들이 가시나요?
후기 올려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2-01-06 22:37
깔롱맘님! 반갑습니다.
저도 내일은 아이들과 음악회도 가고 영화도 보고 하려구 계획중입니다.
열심히 공부한 두 공주님들을 위해 행복한 주말 만드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01-07 14:51
직딩들의 애로사항은 이루말할수가 없지요,,아이들이 넘 짠하기도하고,방학이면 더 그렇고..
쑥에는 직장맘님들이 많아서 그래도 좀 위로가되요.
서로 격려도 되고요.
주말에 마니마니 놀아주시니 그래도 다행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01-09 12:23
깔롱맘님~ 아이들이랑 즐겁게 주말 잘 보내셨어요?
저는 이것저것 둘 다 제대로 못하는 불량직딩, 불량주부랍니다.ㅋㅋ
힘내세욥~!!^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01-06 00:15
답댓글

 

요즘 이 책 들춰 보고 있어요. "그림이 들리고 음악이 보이는 순간(노엘라)"

 

그림이나 감상하시라고....^^

Claude Monet 와 Debussy의 만남이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01-06 13:13
하연님은 문학소녀셔요~~~
아들키우면서 이런 감성이 묻어나오는 포스는 국문과?
'그림이 들리게 음악이 보이게'이렇게 살아야겠어요.
발상의 전환으로도 좋구요.
하연님 분에 행복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걷자12
  • |
  • 2012-01-06 14:44
제가 하늘 보는 거 좋아하는데 오늘 모네의 넓은 하늘에 제 마음도 띄워봅니다.
멀리 자연을 벗삼아 떠나고 싶네요.
시원한 바람도 느껴지고 바람에 풀소리도 들리는 것 같네요.
그저 고요히 흐르는 자연.....
마지막 그림이 제일 멋지다고 울딸이 옆에서 이야기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얀드림
  • |
  • 2012-01-06 21:14
하연님 덕분에 금요일 이른밤 감상에 젖어 보았습니다.
제가 고흐를 좋아했었는데 실제 그림들을 보고 모네를 더 좋아하게 되었어요.
지금도 생각만 하면 가슴이 두근 거립니다. 추억을 끄집어 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외장하드 들어가서 예전에 박물관에서 찍은 사진 들여다 보고 왔네요.
전시장을 모두 보고 모네가 있는 파트는 두번 보고 마지막에 또 보고
그러고 가슴에 묻고 왔는데 또 보고 싶습니다.
실제로 보면 다채로운 색을 자유 자제로 쓰면서 마띠에르는 두꺼운 반면
붓질이 경쾌해서 무겁지 않아요. 터치는 거친데 아주 섬세한 느낌이죠.
(눈을 지긋이 ,약간 감은 상태로 그림을 감상해 보세요.훨씬 실제감이 보이는데
실제로 큰 그림을 보면 얼마가 터치가 거칠겠습니까. 그러나 그림이 한없이 섬세합니다.)
모네 그림은 정말 실제로 보면 자리를 뜰 수가 없어요.
감성과 색상과 자연과 인간의 아름다움이 한곳에 있습니다.아 !멋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2-01-06 22:35
금요일밤에 멋진 선물이네요.
아름다운 음악과 모네의 그림이 참 어울립니다.
저 그림처럼 음악처럼 이쁘게 살아갈 수 있음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봅니다.
행복한 주말되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타조알
  • |
  • 2012-01-07 02:07
아이고, 감사합니다.
이 기분을 뭘로 표현해야 할지...
마음 깊은 곳에서 슬프고 아름다운 파도가 치는 것 같아요.
피아노 선율도 미치도록 좋고 그림은 저한테 꿈에 본 장면같은... 데자뷰 현상이 마구마구...
뽀뽀해 드릴게요. 쪼옥~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01-07 14:32
금욜마다 하연님 선물 느무좋아요~~~
금욜선물코너 담당맡으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01-08 00:30
책사랑님, 걷자님, 비얀드림님, 셋사랑님, 타조알님, 모두 즐거운 주말 되고 계시죠?
타조알님, 깜짝이얌~ ㅋㅋ
책사랑님은 그새 담당 정하기에 돌입??
뛰어난 추진력에 우유부단한 저로선 감탄을 금치 못하겠습니당.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01-08 15:01
하연님 우유부단 그거이 제꺼랑께용~
그럼우리 올해는 둘다 우유부단배신합시다!!!!!!!!!!!!!!!!!!!!!!!!!!!!!
2월 기대하고계셔용~까이꺼 우유부단x xxxxxxxxxxxxxxxxxxxxxxxxx(엑스여유~붙여놓으니까 이쁜모양이 나와서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01-05 22:51
답댓글

앗,,실수하나더요,,

제가 월권을 했어요.

이번에 초등 자주방 졸업생이 3분이신데 이분들은 중등자주방 자동입학이거든요.

합류시기도 자유이구요.

총장님 졸업장 받으신분들이라 제 권한이 아닌데 제가 뭘모르고 1차 모집시기끝.했네요..

15기북클럽 초등자주방 졸업하신두분은 모집식끝.에 예외이십니다~~~

홍박사님 월권해서 지송해요~~~실수를 해도 시간이 좀 지나야 생각나요 ㅋㅋ

아래에 쓰면 못보실것같아 여그로뺐어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2-01-06 09:34
나는 뭐 권력 있간디요?
워디까지나 자주적인 건디유.
어서 어서 중등 고개 넘어 오시라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01-06 13:02
앗,대기자도 빼먹었어요~
방학중 여행다녀오시고 이런저런 일정있다고하셨던
기도맘님과 비바리님도 상황되실때 언제든 합류하시어요.
예약받아둔걸 깜빡했어용~~

모집시기는 해제해야하나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2-01-06 15:11
그냥 당신 맘대로 해요.
일단 칼자루 쥔 사람 맘대로여.
암것도 생기는 것도 없는 일인데 그런 거나 맘대로 허슈.
진짜여. 게시판은 엄마들 거지, 내 거가 아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01-06 15:17
전 박사님 글만 보면 스마일되요~~~

내맘대로 ㅋㅋㅋ

아무것도 생기는거 없는거는 틀렸어요!땡!쑥게시판을 통해서얻게되는 이어마어마한 자산을 돈으로 환산하면?9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30
  • 이전글 자살과 왕따사건의 모든 아이들이 어른들과 사회로 인한 피해자입니다.
  • 다음글 글쓰기 힘들어하는 아이들을 위한 쓰기 놀이(펌)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미지썸네일 58x58 [스스로 문법반]예비 중등반
    • 토대
    • |
    • 2012-01-02
    48
  • 이미지썸네일 58x58 [스스로 문법반]예비 6학년
    • 토대
    • |
    • 2012-01-02
    76
  • 자기를 사랑하는 행복의 시작. 청소년기
    • 걷자12
    • |
    • 2012-01-01
    36
  • 중2가 준비하기에 괜찮을 시험? (토익,토플,테솔,텝스 )
    • 티티새
    • |
    • 2011-12-30
    3
  • 이미지썸네일 58x58 하니비님 아들 경제논문 최우수상 (펌)
    • 홍박샘
    • |
    • 2011-12-30
    23
  • 중1 아이 독서지도, 어떻게 하세요?
    • 종이꽃
    • |
    • 2011-12-30
    6
  • 우리집 큰 딸이야기-자랑질입니다.^^-
    • 셋사랑
    • |
    • 2011-12-29
    59
  • 7-가 끝내면 7-나? 8-가
    • 마이구스리
    • |
    • 2011-12-28
    5
  • tosel 시험 교재 추천 부탁드려요
    • 마님
    • |
    • 2011-12-28
    1
  • 딸아이 중1에대한 감사인사요~~~~
    • 책사랑
    • |
    • 2011-12-28
    48
  • 이미지썸네일 58x58 [중등 자기주도학습반] 출항!!!!
    • 책사랑
    • |
    • 2011-12-27
    131
  • 방학 계획표
    • 비얀드림
    • |
    • 2011-12-28
    1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