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딱 15분 만 쑥쑥에 있을라고 들어와 보니, 민규맘님을 향해 올린 글이 안 보여서요. 이제 멜을 보내라는 신의 계시이시던가?? 우~씨! 오늘 증말 바쁜데잉~! 시고모부 생신이고, 우리 아가씨가 첫 아기를 낳았대요! 저 역시 팍팍 긴장되는 남편 시험도 진짜 낼모레로 다가 왔고... 월요일 바로 소빅스 강의 하는 딱 그 방에서 제가 강의하는게 있거덩요. 여름학기 첫 강의라 신경 쓰이구여! 아무 노티스 없이 어따 치우신 것도 아닐 테고..? 이 미스테리를 우야꼬?? 암튼 짧게 답을 드리자면 소빅스를 배우는 홈플러스 저희 집서 문화센터는 엎어지면 코 닿을 때에 있답니다.^^; (약 올리는 거 아님다!!) 제가 열쒸미 단 글을 날렸나??@@ 그게 어떻게 날라갔나?? 이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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