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고민만 하다 여기 글 올려봅니다
우리 아이 지금 만 4세에다 2개월 지났는데요
어릴적부터 문자에 관심이 많아
두돌 전후로 한글과 영어를 다 읽었습니다.
물론 지금 상태는 한글책 영어책 모두 이해하며 읽는 눈치입니다. 쓰기도 어느정도 하구요..
듣는것도 많이 트였구요.
그러나 speaking이 다른것들에 비해선 약한거 같아요.
어릴적부터 비디오를 그리 많이 보여준 편이 아니어서 그런지 speaking은 비디오 같은걸 많이 반복해서 보여주면 는다는데 저는 들려주기와 읽어주기를 주로 하고 보여주기는 빈도수는 앞의 것들보다 덜 접해줬던거 같아요..
영어전문가 선생님이 우리 아이 같은경우 필요에 의해서 알고 있는 것을 입에서 튀어나와야 하는데
그러기위해서 어느정도 speaking이 된 아이들과 그룹을 지어 수업하는 곳으로 가는게 어떻냐고 하더라구요..
캐나다문화원도 잠시 다녔는데 원어민 선생님이 한날 따로 불러 매우 영리하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제가 영어를 잘 못해 speaking에 관해서 원어민 선생님께는 잘은 여쭈어보진 못했고
같이 들어가 계신 이중언어 선생님께 여쭤보니
제가 느낀것처럼 reading이나 파닉스 쓰기 수준만큼은 아닌것 같더라구요.
우리아이 영어유치원은 보내지 않고 있어요.
어릴적부터 어디 기관을 다니기 보다 자연스럽게 책이나 CD를 접해주던 저였더라 영어유치원을 보내기 보다 이제껏 해왔던 것처럼 해주면 되지 않을까란 생각도 있고
일단 한국말을 잘해야 어휘가 받쳐주어 영어말도 잘하지 싶어 일반유치원을 보냈습니다.
물론 가장 큰 이유는 영어면에서 보다 제가 보기에 일반유치원 보내는 것이 지금 시기에는 아이가 좋아할거 같아서 그랬구요. 지금 시기는 많이 놀리는 것이 더 좋은거 같기에
아무튼
서론이 길었는데요 근데 speaking면을 보완할수 있는 방법이 뭘까해서요.. 제가 영어를 그리 잘하는 편이 아니기에 영어학원을 제가 다니며 자연스레 아이에게 말을 걸러볼까란 생각도 있고 사실 더 효율적인 방법이 있지 않을까란 생각도 해봅니다.
영어유치원의 오후반을 생각도 해봤지만 speaking면을 집중적이게 하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알아본곳이
이보영의 토킹클럽인데 이곳은 주로 초등학생들이 다니는곳이라 또 형아누나랑 하면 주눅들지 않을까란 생각도 들고
개인 과외를 들이자니 비싸기도 하고 저는 과외보다 친구들과 어울려 하고 싶거든요..
우리 아이 한국나이론 5세지만 1월생이라 6세반 유치원에 다니는데요 비슷한 또래 친구들과 speaking을 보강할 수있는 기관에 보내는것도 괜찮다란 생각도 드는데 혹시 아시는 곳이 있으신지,,,,
긴글 읽어주셔 감사드리고 의견 주세요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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