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눈팅만 하다가..저에게도 이런날이 옵니다.ㅋ
둘째가 유치원 올해부터 가게되어 자유부인되었네요 ㅎㅎ
어찌나 장난이 심한지 컴에 앉아 있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밤에 글한번 올리려면 어느새 까먹고 낼하지 낼하지..했던게 눈팅만 일년..
서두가 넘 길었네요. 이제 글 많이 남기려구요.
다름 아니라 좀 늦어지긴 했지만 큰애 3학년아들을 베렌을 하며 따라가고 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 저에겐요.
그래서 혼자 공부해놓고..애 오면 또 같이 하는데 다른 분들은 어렵지 않나 모르겠습니다.
궁금한건 공부 방법인데요.
전 듣기가 끝나면 해석을 시켜요. 안되는 부분은 제가 해주고요.
그러고 나서 홍박사님이 올려주시는 걸로 하거든요.
다른 엄마들은 어케 하시는지요..
제가 해석해보면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그닥 쉽지 않거든요..
차라리 논픽션이 해석하기 더 쉬워요ㅠㅠ
거의 한문장 한문장 해석을 다 시킵니다..
물론 어려워 하지요..짜증도 내고요..
근데 다른 엄마들 글 올리시는거 보면 그렇게 하시는것 같지 않아서요..
제가 하는 방법이 틀린건지 여쭤봅니다..
단어도 홍박사님이 올려주신것만으론 모르는게 상당히 돼요..
그래서 따로 제가 찾아놓고 외우게 하는데..
너무 빡시게 하는건지요...
베렌을 좀 늦게 시작했더니 진도 빼느라..
울아들 숙제 올릴 시간이 없네요..
곧 올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구요..
봄이 오긴 옵니다..그렇게 춥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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