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책 읽기방--독서희열
그 4번째 이야기~ 시작합니다.
**아이들의 독서희열 느끼고 계시나요?

어제는 아이 학교에서 총회와 공개수업이 있어 학교에 다녀왔습니다.
선생님도 뵙고 공개수업도 참관하고 딸아이의 즐거워하는 학교 생활도
이것저것 구경하고 왔습니다.
1학년때는 마냥 애기같았는데 이제 2학년이 되니 제법 초등학생 같았습니다.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서 엄마가 내준 과제를 훌륭히 해내는 주얼이를
보며 뿌듯한것이~ 엄마맘이라는게 그리 대단하지 않아도 세상을 다 가진것 같은
아이의 표정 하나만으로도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책 읽는 목소리부터가 달라졌어요. 자신감 넘치고...
독서희열의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는거 맞죠? ㅋㅋㅋ
막~ 집중해서 공부하고 싶어지는...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
독서희열방에서 열심히 영어책 읽기 바다에서 첨벙첨벙 헤엄치고 있는
아이들에게 물개 박수를 보냅니다.

* 아침 시간에 글을 못올릴것 같아. 미리 올려둡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담주에 뵐께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아이표 양식 첨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