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조언주셔서 먼저 감사드립니다.. 염치불구하고 이번에도 또 궁금해서 글올리게 되었네요.
초3남아입니다. 학교방과후로 파닉스 1년 한거외엔 엄마표로 다 진행했어요.
이제 코믹로켓정도의 책이나 호리드헨리 어얼리리더의 책을 즐기는 아이입니다.
쓰기는 한번도 안시켰는데.. 초3이 되니 자주 책에서 접한 쉬운단어는 파닉스를 조합해서 단어를 쓸수
있겠다며 자신감을 가지는정도이고.. 말하기는 거의 안됩니다.
아직도 you is로 하는둥 전혀 말이 안되는 엉뚱한 영어를 하기도 합니다.
문법책이나 쓰기책으로 학습서를 시키려다가 제가 꾸준히 시킬 자신이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제가 궁금한점은요~
1. 단어를 일부러 외우게 한적이 없어서 단어 하나하나 뜻을 물으면 모르지만 책을 읽음 전체적인 내용은 말을 하는정도인데요...이게 맞는지 아님 챕터북 진행하기위해서 단어를 따로 공부해야할까요?
2. 말하기나 쓰기가 안되서 화상영어를 해볼까하는데요.. 지금 시기에 해도 될까요?
아니면 엄마표로 책베껴쓰기나 문법책 한번 간단히 훓고 화상영어하면 말하기가 더 잘될까요?
좋아하는 책이나 dvd는 통문장으로 외우고 합니다... 근데.. 말하기는 안되네요...
도움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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