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땡!과 동시에 열어 보려고 시계만 노려 보고 있었더니
왜 이리 더디가나 싶어 못 참고 후딱 열었습니다.
여전히 아침 기온이 제법 찹니다.
우리 SQR 하는 친구들, 어머님들 건강관리 잘하시고 계시죠?
어여, 들어오세요~~~
9시 땡!과 동시에 열어 보려고 시계만 노려 보고 있었더니
왜 이리 더디가나 싶어 못 참고 후딱 열었습니다.
여전히 아침 기온이 제법 찹니다.
우리 SQR 하는 친구들, 어머님들 건강관리 잘하시고 계시죠?
어여, 들어오세요~~~
36번 초 4 Katie
제가 꼴지인가 보네요.
나름 사춘기인지 이것저것 하라고 하면 하기 싫다고만 하고 힘들어라 하네요.
아직신학기 학교에 적응하느라 힘들어서 그런지...
단어는 미리 같이 찾아보고 했는데 외우는것은 거의 두세줄 외우고 쓰고 그러네요.
조금씩 나아질거라고 믿으며 목요일것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35번 7학년 kate
저희가 꼴찌입니다.
제가 컴에 앉기도 힘들고, 케이트도 뭐가 그리 짬이 안났는지 이제 해서 올립니다.
사실 지난주부터 필~꽂힌 소설책 읽느라(중딩이 이래도 되는지) sqr소홀히 쳐다보더라구요.
뒤늦게라도 제출하니 속 시원합니다. sqr하면서 그나마 영어책 한번 보게 될거 같아요. the invisible Island 빌려보기로 했거든요.

29번 / 초 4/ Lily
어제 밤에 올리고 자야 할 것을 이놈의 잠이 문제네요 ㅠㅠ
꼴찌인 듯 합니다.
Lily는 읽을 때와는 달리 외우니까 확실히 어휘에 대해 질문을 많이 합니다.
읽을 때는 내용의 흐름을 따라 읽으니까 수월하게 넘어갔던 것들이
외우려드니까 이 단어, 저 단어 막 걸리네요.
-- 아, 이래서 step on이 아니고 step in 이구나...
이렇게 스스로 알아가는 모습도 SQR의 덕분인 듯 합니다.

즤희 아이들은 외국인선생님이나 외국인친구한테 카드써요~
[1,2학년 아이표방] 1,2학년 누구나 참여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