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개월 여자아이 입니다.
지금은 한솔 신기한 한글나라 (10개월 정도 되었네요) 하고 있는데, 한글에 대한 감을 좀 아는 것 같다가도 하나도 모르는 것 같아 계속할지 말지 고민 중이랍니다.
영어를 접하게 해주어야 할 것 같은데,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우리말은 잘 하는데 영어는 오래하면 못알아들으니까 싫어하는 것 같아요.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프레벨 마더구스 수업을 붙여줄까하는데,, 마더구스는 구입만 해서 들려주고 은물을 시작할지..
다른 교재들이 더 낳을까요? 노부영같은
아는 것이 없어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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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4월 계획표 엑셀파일로 올려봅니다